지성·박희순, 오랜 과거부터 이어진 악연? 법정 대면(‘판사 이한영’) 작성일 01-10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NPPwe4C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fc9ac2c001479381e856112ae141a8a49759f2a744ba59bdb3d7b6b5422da9" dmcf-pid="WTjQQrd8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poctan/20260110144001520uzjj.jpg" data-org-width="650" dmcf-mid="xCRBBoV7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poctan/20260110144001520uzj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d959d7475b571850e6c6d4694a1fc14b12a3e2574d19a9fe4fd950afdd6fded" dmcf-pid="YyAxxmJ6yW"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지성이 아버지 정재성에 대한 죄책감을 떠올린다.</p> <p contents-hash="4abde853836616cb478c024419b7dfcb381fdaed11340997ac273ad7f4ffd713" dmcf-pid="GWcMMsiPCy"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장재훈, 극본 김광민, 연출 이재진, 박미연) 4회에서 이한영(지성 분)은 아버지 이봉석(정재성 분)과 관련된 가슴 시린 기억을 소환한다.</p> <p contents-hash="ca3fb3898345edbd706c99394bd338c4d629b829de13212e9c93ae2eacf45d53" dmcf-pid="HXwJJhgRyT" dmcf-ptype="general">지난 3회 방송에서 판사 이한영은 연쇄살인범 김상진(배인혁 분)에게 사형을 선고하며 피해자들과 유족의 한을 달랬다. 또한 이 사건을 계기로 사법부의 악 강신진(박희순 분)과 해날로펌 대표 유선철(안내상 분)의 눈에 들어 거악 척결을 위한 운명적인 도화선에 불을 붙였다.</p> <p contents-hash="059f8d904905ffc7c2c7219e7bb04a5c21d99305c4d7979538ea88da27130385" dmcf-pid="XZriilaeCv" dmcf-ptype="general">이한영의 능력을 시험하는 사건들이 계속해서 밀려오는 와중, 10일(오늘) 공개된 스틸에는 한영의 씁쓸한 과거의 한 단면이 드러나며 법원에서 일어난 아버지와의 숨겨진 사연을 궁금하게 한다. 앞서 어린 이한영은 에스건설 재개발 시위의 용역으로 일하다 시위대 편에 선 봉석과 마주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bfc825980ff9e63ed36618e82e5f9f66f7e3628cd6bc7a2d2ee631e7ef52a36d" dmcf-pid="Z5mnnSNdTS" dmcf-ptype="general">당당하고 인간미 넘치는 2025년의 이한영과 대조적으로 어린 한영(윤재찬 분)은 잔뜩 긴장한 채 방청석에서 피고인석의 봉석을 바라보고 있다. 평범한 가장이었던 이봉석이 재판대에 서게 된 비극적인 내막은 무엇인지, 이한영이 왜 그에게 무거운 죄책감을 가지게 된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bd36523f7a9bcfa10d1ccd6ccf2ab96519b4de4a3855338966bd090b78ed553e" dmcf-pid="51sLLvjJSl" dmcf-ptype="general">한편, 이봉석의 재판에는 차가운 눈빛의 배석 판사 강신진이 앉아 있어 눈길을 끈다. 이한영과 강신진의 악연이 이미 오래전부터 이어져 왔음을 시사하는 장면이다. 한 가족의 운명을 송두리째 뒤바꿔버린 그날의 재판은 어떤 사연이 있을지 그리고 그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e00773ea3a29c93fee499a102fe87af9802c1a1733d468a19750d6966e3455cc" dmcf-pid="1tOooTAiTh" dmcf-ptype="general">이한영과 강신진을 옭아맨 오랜 악연의 굴레가 회귀한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 재판이 한영의 인생을 어떻게 뒤바꿔 놓았을지 흥미가 고조된다. 과거의 비극과 현재의 반격이 맞물리며 휘몰아치는 서사는 절로 본방사수 욕구를 끌어올린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8347cd08ab08a1b5ebd655c5b07c5c3639e86550fab429425c6e57a6caf081f4" dmcf-pid="tFIggycnhC" dmcf-ptype="general">[사진] MBC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 5년 만…배우 조복래, 오는 2월 결혼식 거행 01-10 다음 '케데헌' OST '골든', 크리틱스초이스 주제가상 수상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