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대 리턴매치 패배 후 김요한 감독 ‘뒷담화’ 포착(스파이크 워) 작성일 01-10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zpF3M71v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de929e0b82d2b5f2b18deb996184d8ebe27b46aaf543b75d95fdfaf9ff301d" dmcf-pid="YandJhgR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 MBN ‘스파이크 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newsen/20260110145806237fblt.jpg" data-org-width="650" dmcf-mid="yetZ560H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newsen/20260110145806237fbl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 MBN ‘스파이크 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caf91034807a636e029010990675ec02b5ad9b031d1b860c8819de834ba401" dmcf-pid="GNLJilaehU"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양수 기자]</p> <p contents-hash="c3e71f165b60d68e2e931b299098b31c83b410081ccb1d172d00e3bbad81fb6c" dmcf-pid="HjoinSNdTp" dmcf-ptype="general">‘스파이크 워’ 1승이 절실한 기묘한 팀의 김요한 감독 뒷담화(?)가 포착된다.</p> <p contents-hash="0a6601cac26b8132288c6fe4dd2236e4d7bd8fd8c1e12253fce758e7c8980308" dmcf-pid="XAgnLvjJh0" dmcf-ptype="general">1월 11일 방송되는MBN 스포츠 예능 ‘스파이크 워’에서는 간절한 첫1승을 위해 또 한 번의 평가전을 앞두고 철저하게 준비하는 기묘한 팀의 모습이 그려진다. 기묘한 팀을 위해V-리그 대표 스타 임성진 선수의 등장도 예고돼 기대감을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148ce4d013c69de3e061c31e4ec3d4d9ad53cabe717ca3829cac162ce37dada8" dmcf-pid="ZcaLoTAiS3" dmcf-ptype="general">이날 기묘한 팀 선수들은 신붐 팀과의 리턴 매치 패배 후 한 자리에 모인다. 윤성빈은 “우리는 패배의 아이콘”이라고 셀프 디스를 하고, 이용대 역시 “우리가 지금 왜 계속 지고 있는지 반성을 해야 할 것 같다. 신붐 팀한테만 두 번을 졌다”면서 지난 경기를 곱씹는다.</p> <p contents-hash="fd8aa886bf213ac76d52148d52d89803f3d1e7b236faac1a6fcc73567d69f95d" dmcf-pid="5kNogycnCF" dmcf-ptype="general">데니안은 “파이널 경기에서만 이기면 된다”고 정신승리를 시전하고, 안성훈은 “그게 진짜 승부 아니겠냐. 계속 지다가 마지막에 이겨버리는 거!”라고 맞장구치면서 긍정 회로를 돌려 웃음을 유발한다.</p> <p contents-hash="b483632e44e55aa22ec3ea926b172349bd3fa1bee286edb460c1fb2faa22724f" dmcf-pid="1EjgaWkLWt" dmcf-ptype="general">그런 과정에서 이용대는 “지금 감독님이 안 계셔서 하는 얘기지만, 지난 경기 때 솔직히...”라면서 김요한 감독이 없는 틈을 타 뒷담화(?)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이들이 어떤 이야기를 나눴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be74017d170a55c4dbb5b06dc94fd33ea4fb49764d56ef75f87d333b434c1dc6" dmcf-pid="tDAaNYEoW1" dmcf-ptype="general">그리고 이날 김요한 감독은 첫1승을 위해 선수들의 경기 모습을 전문가들과 함께 비디오 분석해 잦은 블로킹 실수, 콜사인 부족 등 문제점을 찾아내 실점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전수한다.</p> <p contents-hash="6dd5d548e70e200b683566396d474a264f9ed7057836149edaf0167885b54737" dmcf-pid="FwcNjGDgS5"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아주 특별한 손님도 기묘한 팀을 찾는다. V-리그 최고 연봉의 아웃사이드 히터 임성진 선수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기묘한 팀의1승을 위해 응원차 현장을 방문하는 것.</p> <p contents-hash="bad5ffb0dd7f8daedf59c079418ea1591ddd7f217d582e703449bdf3dafd1b56" dmcf-pid="3rkjAHwaSZ" dmcf-ptype="general">아이돌 못지 않은 비주얼에 실력까지 겸비해 어마어마한 팬층을 가지고 있는 임성진 선수의 등장만으로 현장은 술렁이고, 스파이크 시범 한 번으로 환호성이 쏟아지며 명실상부 현역 최고의 아웃사이더 히터임을 증명한다.</p> <p contents-hash="4cb58ab0def923f6aa0c83c5c3a3e4006197bfac6264a904bba852548509e6c1" dmcf-pid="0mEAcXrNSX" dmcf-ptype="general">임성진은 “아직1승을 못 하셨다고 들었다. 경기를 같이 보면서 분석을 해드리려고 한다”면서 일일 플레잉 코치 활약을 예고한다. 과연 임성진과 함께하는 기묘한 팀이1승을 할 수 있을지 본방 사수를 자극한다.</p> <p contents-hash="2cdc518f90b9608a393620a131a2f70e4759a53a7f42c5a55495e54989364e4a" dmcf-pid="pcaLoTAivH" dmcf-ptype="general">한편, MBN ‘스파이크 워’는 매주 일요일 밤 9시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3a5bd30f7649aa372a4c33a48af8fa0cc313feb1f50c22d8f8c9f90ab5f6441" dmcf-pid="UkNogycnTG"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양수 yasupaen33@</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uEjgaWkLT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우성 연기 '메이드 인 코리아'서 왜 과장됐냐면…" 우민호 감독 의도 01-10 다음 결혼 5년 만…배우 조복래, 오는 2월 결혼식 거행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