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개막 시구하는 ‘우생순’ 주역 임오경 국회의원 작성일 01-10 28 목록 여자 핸드볼 ‘우생순’의 주역인 임오경 국회의원(민주당·경기 광명갑)이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개막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섰다.<br><br>임오경 의원은 10일 오후 2시 경기도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진행된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개막 경기 SK슈가글라이더즈와 광주도시공사의 경기에 앞서 시구로 여자부 경기의 개막을 알렸다.<br><br>임오경 의원은 경기장을 가득 채워준 팬들을 향해 “새해 복 믾아 받으세요. 광명에서 개막전을 하게 돼서 감사하고 핸드볼 많이 사랑해 달라. 리그가 마무리 될때까지 함께 할 테니 선수들이 갈고 닦은 실력 발휘해서 좋은 결과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10/0001107137_001_20260110150506611.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개막전 시구를 준비하는 국회의원 임오경</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10/0001107137_002_20260110150507186.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개막전에서 임오경 국회의원이 관중을 향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10/0001107137_003_20260110150507234.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개막전 시구중인 임오경 국회의원</em></span><사진 제공=한국핸드볼연맹><br><br>[경기 광명=김용필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천적 천위페이 전격 기권' 여제 안세영 행운의 기권승, 16승4패 왕즈이 만난다…말레이시아오픈 우승→우승→우승 도전 01-10 다음 노홍철, 압구정 빌딩 7년 만에 '114억' 벌었다… 자산가치 236억 추산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