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122억에 매입한 강남건물 초대박 났다..7년 만에 114억 시세차익 작성일 01-10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SseW9Zv3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384e1d4ef2c6e12129864b8674a9ee01a1d7f93bb8c249255d3e5da510e715" dmcf-pid="4TIJGV1y3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poChosun/20260110150742704opfh.jpg" data-org-width="650" dmcf-mid="2D6tnSNd0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poChosun/20260110150742704opf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787a5efe3625a075eb49ccf37650f85eb8fa4d6685a11e1b4bc7a465976bccb" dmcf-pid="8yCiHftWF6"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방송인 노홍철이 보유한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건물의 자산 가치가 매입 이후 7년 만에 110억 원 이상 상승한 것으로 추산됐다.</p> <p contents-hash="1a37393dcb3b735b1f271bc658fcb7a1d18a761b77e115bb4baaca7bf3f3290e" dmcf-pid="6WhnX4FYF8" dmcf-ptype="general">10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노홍철은 2018년 11월 서울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인근 압구정로 이면에 위치한 건물을 매입한 이후 현재까지 110억 원이 넘는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분석됐다.</p> <p contents-hash="46f4f10b9092a8cda4087373a0aa39de66c247ede883458b986ee7e8eb358f6d" dmcf-pid="PYlLZ83G74" dmcf-ptype="general">노홍철은 당시 해당 건물을 개인 명의로 122억 원에 매입했다. 취득세와 법무비용, 중개수수료 등을 포함한 총 매입 원가는 약 129억 원 수준으로 추정된다. 등기부등본상 채권최고액은 42억 원으로, 실제 대출 원금은 약 35억 원가량으로 알려졌다. 이를 감안하면 매입 당시 실제 투입된 현금은 약 94억 원이며, 이후 명도비와 리모델링 비용까지 포함할 경우 총 현금 투입액은 100억 원 안팎으로 분석된다.</p> <p contents-hash="6bada62692bae4c063b2f7116f5dec02f1c1dac55a015f5c55dcab62bc6a392b" dmcf-pid="QyCiHftW3f" dmcf-ptype="general">해당 건물은 1988년 준공된 노후 건물로,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에 연면적 1368.60㎡(약 414평)다. 노홍철은 건물 매입 이후 1층 임차인 명도를 마친 뒤 전면 리모델링을 진행하며 건물 가치를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30cec90bbb0eed1d4bf22a7392c02db34b2fb55971592fbb06ea1304ffe6ecdd" dmcf-pid="xWhnX4FYzV" dmcf-ptype="general">현재 1층에는 카페가 입점해 있으며, 상부 층에는 영어학원과 연기학원 등이 운영 중이다. 지하층에는 축구교실 입점도 예정돼 있어 안정적인 임대 수익 구조를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p> <p contents-hash="dafc9fe97e6bfe3624816f5242f890f16b868c8b639de392d6a2b682a0d4038f" dmcf-pid="yM45JhgR32" dmcf-ptype="general">입지 여건도 뛰어나다. 건물은 압구정 신현대아파트를 배후로 둔 상권에 자리하고 있으며,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5번 출구에서 도보 약 6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p> <p contents-hash="e6d7178d6b5a1ba8a95f243c23758bcb93e991dc522856125a6b456ddbb9028e" dmcf-pid="WR81ilaez9" dmcf-ptype="general">최근 인근에서 거래된 유사 연식의 빌딩들은 3.3㎡(평)당 1억5800만~1억6600만 원 선에 거래된 사례가 있다. 보수적으로 평당 1억5000만 원을 적용하더라도 노홍철 건물의 현재 추정 가치는 약 236억 원에 달한다. 이는 매입가 대비 약 114억 원의 시세차익이 발생한 것으로, 7년 만에 자산 가치가 크게 상승한 셈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BS에서 터진 '나영석 예능인' 이서진+안유진 케미 01-10 다음 LG이노텍, 반도체 기판 '풀가동' 예상…문혁수 "생산능력 확대 검토"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