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지창, 법원이 막은 ‘불꽃야구’ 공개 지지…JTBC와 정면 배치 [MD이슈] 작성일 01-1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oHdCoMO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b45ca0e9f7ef2b1b90bafb8dac9d4794c6ea84d284698958b5f0919b7b1f9e" dmcf-pid="qYgXJhgR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D포토] 손지창 '부인 오연수없이 혼자 농구 구경왔어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mydaily/20260110151925485uygj.jpg" data-org-width="500" dmcf-mid="72j1LvjJO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mydaily/20260110151925485uyg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D포토] 손지창 '부인 오연수없이 혼자 농구 구경왔어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ed2e2fc3c5949ca36fd84ff293cbe261bcb3f23a31b26bcdf5800ca6b28f12" dmcf-pid="BGaZilaeIn"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손지창이 법원의 결정으로 콘텐츠 공개가 중단된 불꽃야구를 공개적으로 지지하며 논란에 불을 지폈다.</p> <p contents-hash="cd4736086292446d749be34eed892d7500eb517bf6422babba840e5adc85589d" dmcf-pid="bHN5nSNdEi" dmcf-ptype="general">손지창은 9일 자신의 SNS에 “월요일만 기다렸는데 요즘은 왠지 허전하고 불안하기만 하다. 더 이상 ‘불꽃야구’를 볼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라는 글로 심경을 밝혔다. 그는 해당 프로그램을 좋아하는 이유를 조목조목 짚으며, “이 모든 것을 하나로 어우러지게 만든 사람이 바로 장시원 PD”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2f46a0fb62790bbe2b6bbba61d81e147958da7757002af78f543df125a369bd" dmcf-pid="KXj1LvjJEJ" dmcf-ptype="general">손지창은 “같은 재료를 가지고도 전혀 다른 음식을 만들어내는 셰프들처럼, 장 PD의 야구에 대한 열정과 지식은 타 방송사의 유사 콘텐츠들과 비교할 수 없는 작품을 만들어냈다”며 “‘불꽃야구’는 지난 4년간 엄청난 성공을 거뒀고, 그에 따라 규모도 커졌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a48e192240320820a7e067a8c2e835a689b620956a7afc3af5d0646f784ebc56" dmcf-pid="9ZAtoTAiDd"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현재 갈등의 본질에 대해 “제작비 지급을 둘러싼 양사의 입장 차이로 갈등이 시작됐고, 결국 법원의 판단을 구하게 된 것”이라며 “이 과정에서 시청자에 대한 고려가 부족해 보이는 점이 가장 안타깝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7c422747f99131f3c79c08fbd0684cf0e1cf56d6a328e2dbfb6f3c4ad5ec2079" dmcf-pid="25cFgycnEe" dmcf-ptype="general">특히 손지창은 ‘불꽃야구’가 가진 의미를 강조했다. 그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현역 시절보다 더 빛나는 활약으로 인생의 전환점을 맞는 은퇴 선수들을 보고 싶고, 독립야구단에서 프로의 지명을 받는 무명 선수, 대학과 고교에서 땀 흘리는 신인들의 이야기를 계속 보고 싶다”며 지지와 응원을 보냈다. </p> <p contents-hash="64af668fb135dc8250f419c37b1618d6deee8398dbe856166d8281436a1e5a1f" dmcf-pid="VBl9s0lwrR" dmcf-ptype="general">한편 JTBC와 제작사 스튜디오 C1의 갈등은 지난해 초부터 수면 위로 떠올랐다. JTBC는 스튜디오 C1과 장시원 PD를 상대로 저작권법·상표법 위반 및 업무상 배임 혐의로 형사 고소를 진행했고, ‘불꽃야구’의 제작·판매·유통을 금지해 달라는 가처분 신청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4ca074bbb07935955677a6f9e34625a55f349109d26f3c72875ae706fc1501b6" dmcf-pid="fbS2OpSrrM" dmcf-ptype="general">법원은 지난해 12월 JTBC의 주장을 받아들였다. 재판부는 “‘불꽃야구’가 실질적으로 ‘최강야구’의 후속 시즌임을 암시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 부정경쟁방지법상 부정경쟁행위에 해당한다”며, 관련 콘텐츠의 제작과 공개를 금지하는 결정을 내렸다.</p> <p contents-hash="e403aac58594be1e1ad9979b41bb52b6f840000f27319de5c4a7e5f7e41e27f2" dmcf-pid="4KvVIUvmwx"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스튜디오 C1은 법원의 판단에 유감을 표하며 반박했으나, 이후 시도했던 콘텐츠 공개도 중단됐고 본편 영상은 삭제됐다. JTBC 역시 향후 ‘불꽃야구’ 새 시즌이 공개될 경우 추가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한 상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NL’ 스타의 약물 중독 고백 “동료들에게도 팔았다” [할리우드비하인드] 01-10 다음 덱스 400만원 플랙스…위기의 '나혼자산다' 바자회 기부 영업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