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민 6골·4도움…SK,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개막전 승리 작성일 01-10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1/10/PYH2025042707100001300_P4_20260110153309964.jpg" alt="" /><em class="img_desc">SK 강경민의 경기 모습. <br>[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SK 슈가글라이더즈가 핸드볼 H리그 3년 연속 우승을 향해 힘차게 출발했다. <br><br> SK는 10일 경기도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개막전 광주도시공사와 경기에서 32-24로 이겼다. <br><br> 최근 2년 연속 H리그 챔피언에 등극한 SK는 시즌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며 순항을 예고했다. <br><br> SK는 에이스 강경민이 6골, 4도움을 기록하며 공격을 주도했고 김하경과 윤예진도 5골씩 터뜨렸다. <br><br> 강주빈이 5골, 5도움으로 활약한 광주도시공사는 '디펜딩 챔피언' SK 벽을 넘지 못하고 시즌 첫 승 달성을 다음으로 미뤘다. <br><br> 개막전 시구는 광명시가 지역구인 임오경 의원(더불어민주당)이 했다. <br><br> 이날 막을 올린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경기는 4월까지 정규시즌을 이어가고, 8개 팀 중 상위 4개 팀이 포스트시즌을 진행한다. <br><br><strong style="display:block;margin:10px 0;padding:9px 16px 11px 16px;border-top:2px solid #000;border-bottom:1px solid #000;"> 10일 전적</strong> ▲ 여자부<br><br> SK(1승) 32(15-9 17-15)24 광주도시공사(1패)<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청송군파크골프협회, 성금 881만원 기탁... '생활체육이 만든 따뜻한 연대' 01-10 다음 ‘판사 이한영’ 지성, 父 정재성에 죄책감…박희순과 오랜 악연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