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임오경,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개막전 시구자로 등장 작성일 01-10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1/10/0001090851_001_20260110153014715.jpg" alt="" /><em class="img_desc">임오경 국회의원이 10일 경기 광명시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개막 경기에 앞서 시구를 하고 있다. 한국핸드볼연맹 제공</em></span><br><br>올림픽 여자 핸드볼 금메달리스트인 임오경 의원(더불어민주당)이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개막전에서 시구했다.<br><br>임오경 의원은 10일 경기도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개막전 SK 슈가글라이더즈와 광주도시공사 경기 시작에 앞서 시구를 던졌다.<br><br>경기도 광명시가 지역구인 임오경 의원은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했고, 1995년 세계선수권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현재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여당 간사를 맡고 있다.<br><br>이날 막을 올린 핸드볼 H리그 정규리그 여자부 경기는 8개 팀이 4월 19일까지 팀당 21경기씩 치른다.<br><br>이정호 기자 alpha@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임정은, 지성X박희순 ‘판사 이한영’ OST 발표 “몽환적 보이스” 01-10 다음 청송군파크골프협회, 성금 881만원 기탁... '생활체육이 만든 따뜻한 연대'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