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송일, 태풍상사→판사 이한영→러브 미…변신 릴레이 가속 작성일 01-1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4xX4FYh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343d6b0cb1c354203de2b424eec1c7bec5117f406671be4a722cdb482085a5" dmcf-pid="W1AwVAPK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와이원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newsen/20260110153105628oxml.jpg" data-org-width="650" dmcf-mid="QE6R560H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newsen/20260110153105628oxm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와이원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2bcd38f1521a32b8e004fb45e99c7bda57aedd9e43cc7041348c73555a1d7a" dmcf-pid="YtcrfcQ9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와이원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newsen/20260110153105828wywd.jpg" data-org-width="650" dmcf-mid="xCwIPwe4v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newsen/20260110153105828wyw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와이원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fc41633e069b87f6cb9a337dfc9fcdac0b927c7e68933b3bc64a16c03959c3" dmcf-pid="GFkm4kx2yJ"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양수 기자]</p> <p contents-hash="92c3766efeb5c5c027e0c1255adbdcc9eb0b8837cfe988f8f61fb3f15a184248" dmcf-pid="H3Es8EMVSd" dmcf-ptype="general">배우 김송일이 변신 릴레이로 존재감을 확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0d04027852c6d73f8227f7282061213a1d0cec44e2dd5303dae6c6e3d37d007" dmcf-pid="X0DO6DRfSe" dmcf-ptype="general">김송일은 tvN ‘태풍상사’의 구명관, MBC ‘판사 이한영’의 최종학에 이어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에 출판사 편집장 역으로 합류했다. 따뜻한 팀 케미를 쌓아 올린 생활 연기, 촘촘한 긴장감의 심리 연기에 이어 이번에는 유쾌한 ‘업무 톤’으로 결을 바꾸며, 연이은 작품 속에서 연기 스펙트럼을 또 한 번 넓히고 있다.</p> <p contents-hash="7312dd3190743b32ca223c88dd5aab7ba647703a7fd2f4e908a651401e4db0e2" dmcf-pid="ZpwIPwe4hR" dmcf-ptype="general">JTBC ‘러브 미’(연출 조영민, 극본 박은영·박희권, 제작 SLL·하우픽쳐스)는 내 인생만 애틋했던, 조금은 이기적이라 어쩌면 더 평범한 가족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김송일은 극 중 지혜온(다현 분)이 몸담은 출판사의 편집장으로 출연해, 자연스럽게 극에 스며들었다.</p> <p contents-hash="0d6032f1a12f073cecca829208cdf683382f97e300b3ea5bc8c63acb6840b42a" dmcf-pid="5UrCQrd8SM" dmcf-ptype="general">김송일이 맡은 편집장은 사랑과 가족의 감정이 촘촘히 쌓이는 가운데, 서사에 불을 지피기보다 출판사라는 공간에 ‘일의 리듬’을 더하는 인물이다. 가볍고 담백한 말투로 툭 던지며 기분 좋은 텐션을 만들고, 바쁘게 돌아가는 현장도 단단한 템포로 정리한다. 짧은 대사와 농담만으로도 ‘일이 굴러가는 공기’를 선명하게 만들어내며, 출판사 장면의 톤을 살린다.</p> <p contents-hash="44278bbb7b70d9ec7dada8ad5ea7cf8a197389e328294a4de76c34f0a4aa27ce" dmcf-pid="1umhxmJ6Sx" dmcf-ptype="general">이번 출연은 김송일의 변신 릴레이를 다시 한번 보여주는 지점이다. ‘태풍상사’에서 구명관이 생활감 있는 따뜻함으로 팀의 버팀목이 됐다면, ‘판사 이한영’의 최종학은 균열과 긴장감을 촘촘히 쌓으며 또 다른 존재감을 남겼다. ‘러브 미’에서는 웃음은 가볍게, 진행은 단단하게. 유쾌한 리더십으로 장면의 결을 정리하며 또 다른 얼굴을 완성했다. 분량보다 자신만의 색을 남기는 연기 변주가 김송일의 강점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한다.</p> <p contents-hash="151d44cb2814f45130282da423f6a139990732bb8393cdeb007e5d0ba6c3aba8" dmcf-pid="t7slMsiPCQ" dmcf-ptype="general">한편 김송일이 출연하는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는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2회 연속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bbc2696c2aefe3dea5c944a963026f7965d23206982291445b28e29ac2806e1" dmcf-pid="FFkm4kx2vP"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양수 yasupaen33@</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33Es8EMVW6"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 아이 물다니…" 제니퍼 로렌스, 반려견 향한 분노 "전부 끝장내고 싶었다" [해외이슈] 01-10 다음 아일릿, 환상적 분위기+발랄 매력 발산…日 신곡 ‘Sunday Morning’ MV 티저 공개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