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 물다니…" 제니퍼 로렌스, 반려견 향한 분노 "전부 끝장내고 싶었다" [해외이슈] 작성일 01-1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아들 개물림 사고 이후 반려견 안키워<br>"현재는 고양이 집사로 변했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7QHftWI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d05fdf1724587014fb462b7b8e701bab4f5b8d6564b8875000aa5ac450325a" dmcf-pid="Zjp8W9Zvr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니퍼 로렌스./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mydaily/20260110153044448cfbr.jpg" data-org-width="640" dmcf-mid="Hb04yKXS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mydaily/20260110153044448cfb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니퍼 로렌스./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38d62c631210e62ccccc956daeb7525bbe58d430055ccc8ef64e6672d60c60" dmcf-pid="5AU6Y25Tm7"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더 이상 반려견을 키우지 않게 된 가슴 아픈 사연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f2a10d41f3e37de709492bfc1c8385e68f55a8bad728d3e45aade63f136d3e3" dmcf-pid="1cuPGV1yOu" dmcf-ptype="general">9일(현지시간) 연예매체 피플에 따르면, 로렌스는 지난 7일 뉴욕 92번가 Y(92nd Street Y)에서 열린 신작 영화 ‘다이 마이 러브(Die My Love)’ 상영회 직후 이어진 토크 세션에서 2017년 입양했던 반려견과 관련된 사고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115e32127cce51fb5154719baacf19dd88d6304b6a42e5bcf77f790f50f4422f" dmcf-pid="tk7QHftWIU" dmcf-ptype="general">남편 쿡 마로니와의 사이에서 세 살 된 아들 사이(Cy)와 최근 태어난 둘째를 둔 로렌스는 이날 “언젠가부터 개들이 너무 무섭게 느껴지기 시작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이제는 개를 예전처럼 바라보지 못할 것 같다. 그저 위협적인 존재로만 보인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1b30fdf91d66b416f2a690612a4414683145c8e3cc55c90ee41e0cd4b2c6700" dmcf-pid="FEzxX4FYIp" dmcf-ptype="general">특히 로렌스는 “개 한 마리가 내 아들을 물었던 사건이 있었다. 그 일 이후 모든 개를 없애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큰 충격을 받았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0967490860a5e58849fbee80f6a6fd7cdba2729c55229b5f62143b1829520e7" dmcf-pid="3DqMZ83GO0" dmcf-ptype="general">당시 느꼈던 극도의 분노에 대해 그는 “머릿속으로 ‘너와 네 가족, 네 친구들까지 모두 끝장내겠다. 중국에 있는 네 친구들까지 찾아가 처리하겠다. 너와 비슷하게 생긴 건 전부 사라지게 하겠다’고 생각했을 정도였다”며 엄마로서 느꼈던 처절한 심경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2216c1ab9e7edabf697f06b3ffafc9cefaa06ff7b84f237f76a101c7c707adf4" dmcf-pid="0wBR560HD3" dmcf-ptype="general">트라우마를 겪은 로렌스는 이제 완전히 ‘고양이 집사’로 거듭났다면서 반려묘 ‘프레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고양이는 정말 오해를 많이 받는 동물”이라며 “고양이 특유의 까칠한 성격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그 모습이 얼마나 유머러스한 포인트인지 모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990d81e419f983e3ac60211d42348a6213bdadf6344662a20766728cc72bf20" dmcf-pid="prbe1PpXEF" dmcf-ptype="general">이어 남편과 TV를 보고 있으면 프레드가 방으로 슬그머니 들어와 “마치 우연인 척, 원래 그 자리에 살고 있었다는 듯이 행동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1d29d22b88cc4b91c46d60a6d7b517423555ca72d132ac395e19e57d9b5c860" dmcf-pid="UmKdtQUZrt" dmcf-ptype="general">한편, 제니퍼 로렌스의 신작 ‘다이 마이 러브’는 로버트 패틴슨과 호흡을 맞춘 작품이다. 남편의 외도 의혹 속에서 극심한 산후우울증과 정신적 고통을 겪는 여성의 심리를 다룬 어두운 분위기의 드라마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홍철, 압구정 건물 110억 상승…자산가치 236억 추산 01-10 다음 김송일, 태풍상사→판사 이한영→러브 미…변신 릴레이 가속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