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원지안, 세 번째 열애도 빨간불? 작성일 01-10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위태롭게 흔들리는 눈빛<br>붉어진 눈시울에 불안감 고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mNlvBGhDr"> <p contents-hash="21e87c4a1f6e669b3931a8d59dd4c5e7f05dd229545d5c530a7b871992513484" dmcf-pid="PsjSTbHlIw"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행복했던 박서준, 원지안 커플에게 새로운 비극이 닥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3b2e7af1fe1447eba61727ff0a6d86d6c7addda4229868e4377576970312dc" dmcf-pid="QOAvyKXS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LL, 아이엔, 글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Edaily/20260110155104968vzzn.jpg" data-org-width="670" dmcf-mid="8vJrs0lw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Edaily/20260110155104968vzz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LL, 아이엔, 글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64fe48aa5809b158a453141c65260ec4e7fb6d2376cddecfc35af245374544f" dmcf-pid="xIcTW9ZvsE" dmcf-ptype="general"> 오늘(10일)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11회에서는 깊어가던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의 세 번째 연애에 또다시 빨간불이 들어온다. </div> <p contents-hash="644c9b52e8edecf46623d847ccfcce2035d94b32c67169240cc7b49ee04cdf01" dmcf-pid="yVuQMsiPDk" dmcf-ptype="general">대학 신입생 시절 처음 만나 서로의 청춘에 커다란 흔적을 남겼던 이경도와 서지우는 수많은 엇갈림을 지나 다시 한번 연인이 되었다. 아쉬움으로 끝났던 앞선 두 번의 연애와는 달리 더욱 성숙해진 모습으로 각자의 버팀목이 되어 주면서도 변함없는 설렘과 사랑을 드러내며 더없이 따뜻한 나날들을 보냈다.</p> <p contents-hash="e8629ca1ca4093ab1086155617d9a8ff030ba6d8666dcc280b5c2ec73ae7b694" dmcf-pid="WqtV4kx2Ic"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이들은 자림 어패럴을 노리는 서지우의 형부 강민우(김우형 분)에 맞서 함께 위기도 넘기며 더욱 단단해졌다. 그러나 서지우가 자림 어패럴 일가의 혼외자라는 사실로 논란을 만드는 것에 실패한 강민우는 결국 또 다른 카드인 ‘서지우 불륜설’을 꺼내 들어 불안감을 고조시키고 있다.</p> <p contents-hash="17841bad32b4b56fd089d5935202ce0096c7f09340e4a9606cdc9d8854130bd2" dmcf-pid="YBFf8EMVDA" dmcf-ptype="general">이에 이경도와 서지우의 관계는 어떤 국면을 맞게 될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포착돼 눈길이 쏠린다. 위태롭게 흔들리고 있는 눈빛은 물론 붉어진 눈시울까지 사뭇 심각해 보이는 기류에 불길함이 엄습하는 것.</p> <p contents-hash="1c7c039847e1d888dcec15a866685758f3b65a0435e50bb56bb9fd65d2beeaef" dmcf-pid="Gb346DRfmj" dmcf-ptype="general">특히 서로를 바라보는 이경도와 서지우의 얼굴에는 애달픈 감정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슬픔 가득한 표정의 서지우와 급기야 얼굴을 감싼 채 오열하는 이경도는 과연 어떤 대화를 나눈 것인지, 둘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3a84385af9a16f33c5c1d2babb35eab7498275cc4b69c647ccbd001103bb5c5c" dmcf-pid="HK08Pwe4IN" dmcf-ptype="general">안타까움을 폭발시킬 박서준과 원지안의 이야기는 오늘(10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1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내에서는 JTBC와 쿠팡플레이에서 ‘경도를 기다리며’를 시청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321ea65b010b0a102f500b15f75505f4bb0c5a8b8b1edaaaa2f674115035bda7" dmcf-pid="X9p6Qrd8wa"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민호 감독, 정우성 연기력 논란 해명 "설계한 부분" 01-10 다음 한혜진 '충격 고백'… "기성용은 바보, 권위 너무 없어"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