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민호 감독, 정우성 연기력 논란 해명 "설계한 부분" 작성일 01-10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DZMilaed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a06c113b1663da7b237ec4c03c9a77b02b9c8e53fffaa28cb065bbad69a674" dmcf-pid="6w5RnSNde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디즈니플러스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를 연출한 우민호 감독이 출연 배우 정우성의 연기력 논란을 언급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hankooki/20260110160705325jehp.jpg" data-org-width="640" dmcf-mid="41CbfcQ9n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hankooki/20260110160705325jeh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를 연출한 우민호 감독이 출연 배우 정우성의 연기력 논란을 언급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da91db1705917d434f5e15a66fc83dc874ad87c65a71ade792a0003e51e31d" dmcf-pid="P4AtUdB3ev" dmcf-ptype="general">디즈니+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를 연출한 우민호 감독이 출연 배우 정우성을 둘러싼 연기력 논란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59efd15e39223dfa444ac585279f58f7b7af38772f1f56e84dadece93b54baa8" dmcf-pid="Q8cFuJb0nS" dmcf-ptype="general">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최욱의 매불쇼'에는 '정우성 연기를 두고 제대로 붙었다 (메이드 인 코리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에는 작품을 연출한 우민호 감독이 출연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62605350d22389b61a2c4a272ce56a105e8ece936aaa731f20f6ec167838e848" dmcf-pid="x6k37iKpMl"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진행자 최욱은 극중 정우성이 웃는 장면을 언급하며 "드라마를 보다가 감정이 깨질 때가 있는데 감독으로서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이에 우민호 감독은 "작가와 함께 설계한 부분"이라며 "4화에 나오는 장건영(정우성)의 전사를 보면 왜 캐릭터가 과장돼 있는지, 왜 그런 웃음을 가졌는지 이해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 공개 이후 일부 네티즌은 정우성의 너털웃음 등 표현이 어색하다며 연기력을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8494dbba0a2a1a87749b5b730448e94caccbff65401a0db66585a07a366aba45" dmcf-pid="yS7akZmjRh" dmcf-ptype="general">우민호 감독은 해당 캐릭터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실제 정신과 전문의에게 조언을 구했다고 밝혔다. 그는 "캐릭터를 만들기 전에 의사를 만나 이렇게 설정할 수 있는지 물어봤다"며 "실제로 트라우마를 겪은 경찰직이나 범죄 수사 쪽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과장된 행동을 보이는 경우가 꽤 있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이어 "캐릭터가 지닌 웃음은 틱처럼 나오는 자기방어적인 반응이라 보면서 다소 불편할 수도 있다"며 "(시청자가 불편했다면 의도가) 잘 먹힌 것이다. 너털웃음을 짓는 건 상대방과의 거리감을 확 벌리는 행동인데 그 과정에서 대중도 함께 거리감을 느끼게 되는 것 같다"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668b2e911d6b6a1c5f8d2672e92c8b1014941e908117f7723472969db0a67b74" dmcf-pid="WvzNE5sAnC" dmcf-ptype="general">정우성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정우성 배우가 맡지 않았던 캐릭터라 논란의 소지가 있었던 것 같다"며 "어쩔 수 없다. 대중이 그렇다면 그런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9d7d0f526d4f3b500cb89a71adeb3f978a6b9611763e8f9d9310db1403daab0" dmcf-pid="YTqjD1OceI" dmcf-ptype="general">한편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하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국가를 수익 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맞닥뜨리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14일 최종 에피소드인 6회가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2b04ed690c7bbc7ad72ade849d987d58cdef9a9a86d1ff1b348472b5c8736264" dmcf-pid="GyBAwtIkeO"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촬영 후 애프터 있나?"..장도연, 15세 연하 아이돌 플러팅에 충격 답변 (장도바리바리) 01-10 다음 '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원지안, 세 번째 열애도 빨간불?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