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지성, 불현듯 떠오른 父 정재성 향한 죄책감 작성일 01-1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zkoGV1yE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470e6a4bd838c1cf07f37b6e7e19659a7620f9ce1e4feade9195309fb5eb92" dmcf-pid="bqEgHftWr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ilgansports/20260110160244316piug.jpg" data-org-width="800" dmcf-mid="qHGlKa4q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ilgansports/20260110160244316piug.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a5030489bf16bf5c586d9da29e53dee76581bde373e84c2a32071293f13c615" dmcf-pid="KBDaX4FYD7" dmcf-ptype="general"> 지성이 아버지 정재성에 대한 죄책감을 떠올린다. </div> <p contents-hash="450b46f49e091b5c7a875c0f6130daee6d114e213133da7320e2cfd0fab58633" dmcf-pid="9bwNZ83GIu" dmcf-ptype="general">10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4회에서 이한영(지성 분)은 아버지 이봉석(정재성 분)과 관련된 가슴 시린 기억을 소환한다.</p> <p contents-hash="ca3fb3898345edbd706c99394bd338c4d629b829de13212e9c93ae2eacf45d53" dmcf-pid="2Krj560HOU" dmcf-ptype="general">지난 3회 방송에서 판사 이한영은 연쇄살인범 김상진(배인혁 분)에게 사형을 선고하며 피해자들과 유족의 한을 달랬다. 또한 이 사건을 계기로 사법부의 악 강신진(박희순 분)과 해날로펌 대표 유선철(안내상 분)의 눈에 들어 거악 척결을 위한 운명적인 도화선에 불을 붙였다.</p> <p contents-hash="04c03775e8e076bc047b2279f5d667d14c4b3cd49890d097395676ce387e1cee" dmcf-pid="V9mA1PpXrp" dmcf-ptype="general">이한영의 능력을 시험하는 사건들이 계속해서 밀려오는 가운데 이날 공개된 스틸에는 한영의 씁쓸한 과거의 한 단면이 드러나며 법원에서 일어난 아버지와의 숨겨진 사연을 궁금하게 한다. 앞서 어린 이한영은 에스건설 재개발 시위의 용역으로 일하다 시위대 편에 선 봉석과 마주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bfc825980ff9e63ed36618e82e5f9f66f7e3628cd6bc7a2d2ee631e7ef52a36d" dmcf-pid="f2sctQUZO0" dmcf-ptype="general">당당하고 인간미 넘치는 2025년의 이한영과 대조적으로 어린 한영(윤재찬 분)은 잔뜩 긴장한 채 방청석에서 피고인석의 봉석을 바라보고 있다. 평범한 가장이었던 이봉석이 재판대에 서게 된 비극적인 내막은 무엇인지, 이한영이 왜 그에게 무거운 죄책감을 가지게 된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bd36523f7a9bcfa10d1ccd6ccf2ab96519b4de4a3855338966bd090b78ed553e" dmcf-pid="48hwpeqFD3" dmcf-ptype="general">한편, 이봉석의 재판에는 차가운 눈빛의 배석 판사 강신진이 앉아 있어 눈길을 끈다. 이한영과 강신진의 악연이 이미 오래전부터 이어져 왔음을 시사하는 장면이다. 한 가족의 운명을 송두리째 뒤바꿔버린 그날의 재판은 어떤 사연이 있을지 그리고 그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573b134f1899191c0ea874cf30b942b65ccfb61c5a5a573e7a8912128862a51a" dmcf-pid="86lrUdB3rF" dmcf-ptype="general">이한영과 강신진을 옭아맨 오랜 악연의 굴레가 회귀한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 재판이 한영의 인생을 어떻게 뒤바꿔 놓았을지 흥미가 고조된다. </p> <p contents-hash="355d27f00e1976fc11d458110a9c8d9f9b1c5027ab6a8619abfa83493f40740f" dmcf-pid="6PSmuJb0mt" dmcf-ptype="general">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팝 근본 시상식, '한터뮤직어워즈 2025'가 보여줄 가치 01-10 다음 ‘모범택시3’ 표예진, “더 좋은 모습으로 만날 날을 기다릴 것” 종영 소감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