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2026년 첫 번째 손익분기점 돌파 작품 등극 작성일 01-1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MTqQrd8J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7ff5b58f6f73760ce791a1d3915ef19fe290c21f1d56cc9b0ce03f8b58318a" data-idxno="645404" data-type="photo" dmcf-pid="qeWbMsiPn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HockeyNewsKorea/20260110161125205lblj.jpg" data-org-width="720" dmcf-mid="uGQDTbHl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HockeyNewsKorea/20260110161125205lbl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a98501b5740299f35afb682ba9b71bc233959f28c19d30783fa7acc3d3a30dd" dmcf-pid="bv8clzWIdX"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가 올해 한국 영화 중 처음으로 손익분기점을 돌파하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p> <p contents-hash="6a08d79df381c253b8053411b6abdd64b1ecd7056956f3d88f607a3aa15fcfd3" dmcf-pid="KT6kSqYCMH" dmcf-ptype="general">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누적 관객 수 72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개봉 17일 만에 이뤄낸 성과로, 2026년 개봉한 한국 영화 중 가장 먼저 손익분기점을 넘어서며 침체되었던 한국 영화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p> <p contents-hash="aed0ee39f3c269cc556e5adf111c91a69b82b7085ce5a72a391b62f0007a42ad" dmcf-pid="9yPEvBGhJG" dmcf-ptype="general">또 다른 흥행작 '만약에 우리'와 함께 새해 극장가 한국 영화 흥행을 쌍끌이하며, 한동안 주춤했던 로맨스 멜로 장르의 부흥을 이끌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p> <p contents-hash="9aea93d48ae50c74b79a924c95c37f4409ce766499ad494ba8e94c25a39f2745" dmcf-pid="2WQDTbHlRY" dmcf-ptype="general">특히 겨울방학을 맞이한 10대 관객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바탕으로 장기 흥행 궤도에 진입, '청설', '말할 수 없는 비밀' 등 기존 로맨스 히트작들의 기록 경신을 정조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d97d7d0b2fe26e5ff1849785ba910391a8af6af312e9a69520a610c1e902c27" dmcf-pid="VYxwyKXSJW" dmcf-ptype="general">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매일 아침 전날의 기억을 잃어버리는 단기 기억상실증을 앓는 '서윤(신시아)'과 그녀의 매일을 행복한 기억으로 채워주려는 '재원(추영우)'의 애틋한 사랑을 그린 청춘 멜로물이다. 신시아와 추영우 두 배우의 섬세한 연기력이 관객들의 눈시울을 적시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p> <p contents-hash="c0f62e996160a1d8d22699bee72d22168e50dc3d040dd19de37f5c41d6d2c64a" dmcf-pid="fGMrW9ZvRy" dmcf-ptype="general">72만 관객을 넘어 80만 고지를 향해 거침없이 질주 중인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며, 1월 내내 한국 영화 흥행의 선두 주자로 활약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50898caefc842fe61051d492a031eeaf6999adc7bfc5d88d954af4f04b1dcd5d" dmcf-pid="4HRmY25TMT"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5261659ab42d281e93962c7b518feebac0d0c94616156b63181feb8523d4b013" dmcf-pid="8XesGV1yMv" dmcf-ptype="general">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지개 5人, ‘모범택시3’ 벅찬 종영 소감 01-10 다음 '경도를 기다리며' 세번째 열애 박서준·원지안, 안 헤어질까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