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홀린 '스프링 피버' 아마존 TV쇼 전세계 2위 랭크 작성일 01-10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1OvBGh3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3321d0018356c24fc9b668223f13257cb77b5e212f3588b90bde1e1d36c2a5" dmcf-pid="4mtITbHlF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JTBC/20260110162423137anfs.jpg" data-org-width="560" dmcf-mid="VAxuKa4q7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JTBC/20260110162423137anfs.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baf56c956572a32727a4c2bb279cf1f45bd6a5492485949823b3c3430e8b1c2" dmcf-pid="8sFCyKXSuZ" dmcf-ptype="general"> '스프링 피버'가 글로벌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div> <p contents-hash="6dd20df42f6d5a4c3478ba9894b51807c3d3e7a24deb276d32e3d950a49c6a65" dmcf-pid="6O3hW9ZvFX" dmcf-ptype="general">지난 5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1, 2회에서는 찬바람 쌩쌩 부는 교사 윤봄(이주빈)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가 본격적으로 얽히기 시작하며 로맨스에 시동을 걸었다. </p> <p contents-hash="cc07a4001557eb67edbb8b7db204b143064c1f2a6cbcb5be2e3590aa1b413e95" dmcf-pid="PI0lY25TpH" dmcf-ptype="general">플릭스패트롤(OTT서비스 순위 집계 사이트) 차트에 따르면 '스프링 피버'는 7일 기준 공개 3일 만에 아마존 프라임비디오 TV SHOWS 부문에서 전세계 순위 2위에 랭크됐다. 특히 총 34개 국가에서 TOP10에 진입, 말레이시아와 태국에선 1위를 차지는 기염을 토했다. </p> <p contents-hash="3a5a1f33a45c23276767859b02aecc8a5eecc83534458dbbb8218db5b7e07160" dmcf-pid="QCpSGV1yuG" dmcf-ptype="general">사전에 활용한 대부분의 관련 디지털 클립들은 각 조회수 100만을 넘기며 tvN 드라마 사전 마케팅 조회수 부분에서 역대 1위를 기록을 달성했다. 시청자들의 호평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제작진은 단 2회만에 글로벌 시청자들의 마음을 술렁이게 한 명대사를 짚었다. </p> <p contents-hash="5265a7c528e22f364eaa24b144b65df1f84746baedceaff6793eb48e3202ad0b" dmcf-pid="xhUvHftWUY" dmcf-ptype="general"><strong>윤봄에게 꽂힌 선재규의 한마디 “미.인”</strong><br> 마을 사람들의 경계 1호 대상인 선재규는 조카 선한결(조준영)의 담임 교사 윤봄을 처음 만난 순간, 망설임 없이 “미.인”이라는 한마디를 던지며 무정차 직진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무미건조한 삶을 살아가던 윤봄은 말리려 해도 말릴 수 없는 선재규의 돌직구에 흔들리기 시작했고, 두 사람의 관계를 단숨에 특별하게 만드는 결정타가 됐다. </p> <p contents-hash="719a27be41fb509e4c3c974d2b6910f21aa2bec15befb0e43231e7d646972340" dmcf-pid="ybL2Pwe4pW" dmcf-ptype="general"><strong>타이밍 상관없는 돌진러 선재규 “봄아~”</strong><br> 학부모 개별 상담을 위해 학교에서 다시 마주한 선재규와 윤봄의 온도 차는 더욱 극명해졌다. 윤봄은 단정한 차림으로 상담에 나선 반면, 윤봄과의 상담에서 선재규는 자신의 키만 한 돈나무 화분을 맨손으로 들고 등장해 범상치 않은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어 선재규는 “몇 살입니까? 윤이 성이고 이름이 봄인가?”라며 윤봄에게 관심을 보였고, “봄아~”라는 거리낌 없는 호칭으로 그녀에게 돌진했다. 타이밍을 가리지 않는 선재규의 플러팅이 윤봄의 일상에 파문을 일으키며 향후 전개에 기대감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bb82a6d693556749ae207235e265852f62370c1cbcb97d2e857e31d38ffd8495" dmcf-pid="WKoVQrd8Fy" dmcf-ptype="general"><strong>선재규가 윤봄을 위로하는 방법 “우울할 때는 단 게 최곱니다” with 마카롱</strong><br> 이후 선재규와 윤봄은 의도치 않게 계속 얽히게 되었다. 선재규는 윤봄이 과거의 상처로 흔들리는 순간, 투박하지만 진심 어린 방식으로 그녀의 곁을 지켰다. “우울할 때는 단 게 최곱니다”라는 소박한 말과 함께 건넨 마카롱은 훅 들어오는 선재규만의 위로로, 윤봄의 마음을 조금씩 녹여내며 설렘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feeea562c7e4f4934f58c535d2ffa6f3fab6a5c709f3fafd5fbbb9b80297dd31" dmcf-pid="Y9gfxmJ6zT"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안성기' 장남 안다빈, 눈물의 父 편지 공개 "겸손한 사람 되어라" 01-10 다음 조주한, 진짜 진또배기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