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배 의원, 충주 목행시장, "파크골프로 시장을 살린다" 100억대 관광형 시장 실험 나선다 작성일 01-10 4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중기부 문화관광형시장 선정... 2027년까지 9억9천200만원 투입<br>파크골프 접목한 이색 전략... '스포츠 관광형 전통시장' 모델 시동<br>이종배 의원 "지역경제 회복 마중물 될 것"</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1/10/0000148232_001_20260110163508472.png" alt="" /><em class="img_desc">지난 6일 국민의힘 이종배 의원이 충주시 목행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가운데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목행시장). /사진=네이버거리뷰 켑처</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충북 충주 목행시장이 파크골프를 접목한 '문화관광형 특화시장'으로 변신한다.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5억 원을 포함한 총 9억9천여만 원이 투입되며, 시장 경쟁력 회복과 생활체육 관광 수요 흡수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겨냥한 실험이 본격화된다.<br><br><strong>중기부 문화관광형시장 선정… 2027년까지 9억9200만원 투입</strong><br><br>충북 충주 목행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문화관광형시장 부문에 선정됐다. 사업 기간은 올해 3월부터 2027년 12월까지로, 국비 5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9억9천200만 원이 투입된다.<br><br>이번 사업을 통해 목행시장은 파크골프 특화 콘텐츠 개발과 운영을 중심으로, 상인 역량 강화, 자립 기반 구축, 온·오프라인 홍보마케팅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단순한 시설 정비를 넘어, '체험형 콘텐츠 중심'의 시장 구조 개편이 핵심이다.<br><br><strong>파크골프 접목한 이색 전략… '스포츠 관광형 전통시장' 모델 시동</strong><br><br>목행시장이 주목받는 이유는 파크골프라는 생활체육 콘텐츠를 전통시장과 결합한 독창적인 전략 때문이다. 시장 인근에 위치한 목행파크골프장과 연계해, 방문객이 경기 후 자연스럽게 시장으로 유입되도록 동선을 설계하는 구조다.<br><br>이를 위해 파크골프 라운지(공유식탁) 조성, 특화 메뉴 개발, 체험형 프로그램 운영 등 관광객 체류 시간을 늘리는 콘텐츠가 단계적으로 도입될 예정이다. 단순 소비형 방문이 아닌 '체험·식사·구매가 연계된 체류형 시장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복안이다.<br><br>현재 목행시장 상인 다수가 음식점과 파크골프 용품점을 운영하고 있어, 기존 상권 구조와도 맞물린다는 점에서 실효성 있는 실험으로 평가된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1/10/0000148232_002_20260110163508537.png" alt="" /><em class="img_desc">지난 6일 국민의힘 이종배 의원이 충주시 목행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가운데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종배의원 국민의힘). /사진=이종배의원실</em></span></div><br><br>이번 사업 선정에는 국회 이종배 의원(국민의힘·충주)의 역할이 적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의원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사업 필요성을 강조하며, 목행시장의 특화 모델이 지역경제에 미칠 파급 효과를 설득해 왔다.<br><br>이 의원은 "파크골프라는 생활체육 콘텐츠와 전통시장을 접목한 목행시장의 실험은 충주형 지역경제 회복 모델이 될 수 있다"며 "목행시장이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도약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br>전통시장 침체가 전국적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스포츠 관광형 전통시장'이라는 새로운 실험이 충주에서 어떤 성과를 만들어낼지 주목된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비트로 16] 남자부 김시윤·최민건, 여자부 이예린·김서현 맞대결 01-10 다음 이시안, 위고비 3주 만에 부작용 고백 "효과 없고 체한 느낌"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