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로 16] 남자부 김시윤·최민건, 여자부 이예린·김서현 맞대결 작성일 01-10 30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1/10/0000012260_001_20260110164209585.jpg" alt="" /><em class="img_desc">최민건(사진/김도원 기자)</em></span></div><br><br>1월 10일 강원도 양구군 양구테니스파크 실내테니스장에서 열린 2026 비트로 16 양구 실내주니어테니스대회에서 남자부는 김시윤(울산제일중)과 최민건(충주중)이, 여자부는 이예린(군위중)과 김서현(전일중)이 정상 도전에 나선다.<br><br>남자 16세부 준결승에서는 김시윤(울산제일중)이 이관우(양구중)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6-3, 7-6<5> 승리를 거두며 결승행을 확정했다. 김시윤은 첫 세트에서 안정적인 스트로크와 적극적인 공격 전개로 경기 흐름을 주도하며 6-3으로 세트를 선점했다. 두 번째 세트에서는 팽팽한 접전 끝에 타이브레이크까지 이어졌지만, 승부처에서 집중력을 유지하며 7-6<5>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br><br>최민건(충주중)은 정상교(수곡중)를 상대로 풀세트 접전 끝에 결승에 올랐다. <br><br>최민건은 첫 세트를 6-1로 따내며 기선을 제압했으나, 두 번째 세트에서는 흐름을 내주며 1-6으로 세트를 허용했다. 하지만 마지막 세트에서 다시 주도권을 되찾아 6-3으로 승리하며 세트 스코어 2-1로 경기를 마쳤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1/10/0000012260_002_20260110164209641.jpg" alt="" /><em class="img_desc">이예린.</em></span></div><br><br>여자 16세부 준결승에서는 이예린(군위중)이 김시아(중앙여중)를 상대로 6-4, 6-0 승리를 거두며 결승에 진출했다. 첫 세트에서 김시아의 추격 속에 접전이 이어졌으나, 이예린은 중반 이후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흐름을 가져오며 6-4로 세트를 마무리했다. 두 번째 세트에서는 경기 주도권을 완전히 장악하며 상대에게 한 게임도 내주지 않고 6-0으로 경기를 끝냈다.<br><br>또 다른 여자부 준결승에서는 김서현(전일중)이 최정인(합천SC)을 상대로 7-5, 6-3 승리를 거두고 결승행을 확정했다. <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살림남’ 타쿠야, 눈물의 가정사 고백 “친아빠 차 트렁크에 숨은 게 마지막” 01-10 다음 이종배 의원, 충주 목행시장, "파크골프로 시장을 살린다" 100억대 관광형 시장 실험 나선다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