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터뮤직어워즈 2025', 'K팝 중심' 서울 케이스포돔서 개최 작성일 01-1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한터차트 데이터 기반 수상자 선정<br>'K팝 공연 중심' 케이스포돔 입성 눈길<br>"시상식 규모감·완성도 높은 공연 기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Xk91PpXmO"> <p contents-hash="e196e2ff250fea306b5168754f6a7ca67d5fcbe2672be31c5fa10f15d4ec677a" dmcf-pid="HZE2tQUZDs"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한터차트 운영사 한터글로벌이 개최하는 K팝 시상식 ‘한터뮤직어워즈 2025’(HMA 2025)가 약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K팝의 수도’인 서울에서, ‘K팝 공연의 중심지’인 케이스포돔에서 열린다는 점에서 그 어느 때보다 관심이 뜨겁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dc0a53e471329075f063b1a64baab9b55812fb06d9fd094ce425888b125fca" dmcf-pid="XvouW9Zv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한터글로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Edaily/20260110163607206dshb.jpg" data-org-width="670" dmcf-mid="YbXTkZmj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Edaily/20260110163607206dsh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한터글로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03e303cb5b5904fcca3581f3d545f6155fed8a1c251d63de5b5aeffba2d5d35" dmcf-pid="ZTg7Y25TEr" dmcf-ptype="general"> 한터글로벌은 국내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음반 판매량을 기반으로 한 실시간 차트 데이터를 집계·발표하고 있다. 주요 K팝 기획사들과 미디어 역시 한터차트 데이터를 활용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2a801a923363f1f618274ceb7a9071c0a6187e840b79a067dce8cf1b9206eddb" dmcf-pid="5yazGV1yrw" dmcf-ptype="general">‘HMA 2025’는 한터차트 데이터를 기반으로 각 부문 후보를 선정하며 팬 투표와 심사, 관련 지표를 종합해 최종 수상자를 결정한다.</p> <p contents-hash="4d374f8e55496b5b39a74e96e4852d591b3473b63a2706b3b40ef6881464c4eb" dmcf-pid="1WNqHftWDD" dmcf-ptype="general">시상식은 내달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에서 열린다. 앞서 ‘HMA 2022’는 잠실실내체육관, ‘HMA 2023’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 ‘HMA 2024’는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됐다. 한터글로벌은 “시상식 자체의 규모감은 물론 현장 관객 경험과 공연 완성도 또한 한층 높아질 전망”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c0c5838779366d99cc72b4fd747d2566fe9e94fdb1477f59ba7d3d0303cb94e" dmcf-pid="tYjBX4FYEE"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는 팬 참여형 시상 부문도 함께 운영된다. 팬덤을 대상으로 한 ‘후즈팬덤상’을 비롯해 ‘국내 인기상’, ‘글로벌 인기상’ 부문 투표가 진행 중이다. 해당 부문 투표는 후즈팬, 뮤빗, 팬캐스트 플랫폼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1477cfd56d91fe80720dcb5b0bee378d1325bd892ee013868c00a8413e8cf7c7" dmcf-pid="FGAbZ83GEk" dmcf-ptype="general">한터글로벌은 시상식과 함께 아티스트와 팬이 함께하는 부대 행사도 준비 중이다.</p> <p contents-hash="2ba1ebab68d385c7913473e79016acffab8ef1fb5436d6f781f8c7a2be55e8b5" dmcf-pid="3HcK560HIc"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화체육관광위 소속 정연욱 의원, OTT 영화도 '영화'다... 스포츠·문화 법제 전면 재정비 나섰다 01-10 다음 '흑백2' 임성근, 넷플릭스 '알토란' 만들어도 용서받는 아빠 '임짱' [핫피플]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