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왠·피프티 피프티 하나, JTBC '러브 미' OST 가창…정서 확장 작성일 01-1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o7eILxt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161b77ab76bb83c471a67bbe845ac85f4b7e35a55fc6820d815e53f1ac3a9c" dmcf-pid="xfgzdCoMX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러브미' OS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NEWS1/20260110165942620mrdx.jpg" data-org-width="1000" dmcf-mid="P2o7eILxX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NEWS1/20260110165942620mrd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러브미' OS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453565c2d71fe4bcf2935da4a89f22334106750a6de9f53e1356951601660c" dmcf-pid="yisPkZmjtb"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오왠(O.WHEN)과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 하나가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의 OST에 참여한다.</p> <p contents-hash="cc9a6043e9277625781cb2f93d2a574c4ac2f902a556639d7606e7624fe48f69" dmcf-pid="WnOQE5sAXB" dmcf-ptype="general">오왠과 하나가 각각 가창에 참여한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연출 조영민, 극본 박은영·박희권, 제작 SLL·하우픽쳐스)의 네 번째 OST가 10일 오후 6시 발매된다.</p> <p contents-hash="8d84fb1110feb0b79d17dc8bcba451dc62952282d3230b62fecca0045b4a7e1a" dmcf-pid="YLIxD1Oc1q" dmcf-ptype="general">유니크하면서도 감각적인 음색으로 사랑받고 있는 오왠이 가창한 '인트로 더 라이트'(Into the Light)는 아일랜드 록 특유의 청량함이 느껴지는 곡으로, 따뜻한 톤의 기타 스트로크와 에너지 있는 밴드 사운드가 조화를 이룬다.</p> <p contents-hash="bcc6f3cc3de10402600fd83b555ad8efc32e9c1cedfcc078d5119735dfdb9d7d" dmcf-pid="GoCMwtIkGz" dmcf-ptype="general">잔잔한 도입부로 시작해 점차 확장되는 편곡은 마음속 깊은 곳의 빛을 향해 걸어 나아가는 듯한 감정을 선사하며, 따뜻함과 청량함을 동시에 끌어올린다. 오왠 특유의 담백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보컬은 곡의 메시지를 또렷하게 전달하고, 감정이 고조되는 후반부에서는 벅찬 에너지를 전한다.</p> <p contents-hash="9f6d69a6f503bd14b7b07a53cc7881eb02ff41013e129303226537297a8b5937" dmcf-pid="HghRrFCEH7" dmcf-ptype="general">피프티 피프티의 메인보컬로 꾸준히 보컬 역량을 입증해 온 하나는 '외롭지 않네'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서정적인 멜로디가 조용히 흐르는 이 곡은 미니멀한 악기 구성 속에서 하나의 섬세하고 여린 음색, 작은 숨결까지 고스란히 담아내며 감정의 여백을 따뜻하게 채운다.</p> <p contents-hash="c4d8dd91dcd9841185308c21d077cfa26c8ad95c22f4f8f212efaf43c3b28889" dmcf-pid="Xalem3hDYu" dmcf-ptype="general">하나 특유의 투명한 음색은 마음 한켠의 고독을 부드럽게 어루만지고, 곡이 후반부로 흐를수록 담담하지만 깊은 위로를 건네며 긴 여운을 남긴다. 하나가 가창한 '외롭지 않네'는 영어 버전 '네버 론리'(Never Lonely)로도 함께 수록돼 곡의 정서를 한층 확장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6d113e25edb115957e2b4c902cb8996deba5dd60e25fa4c0cdc65cd52e8a69d" dmcf-pid="ZNSds0lwYU" dmcf-ptype="general">'러브 미'는 내 인생만 애틋했던, 조금은 이기적이라 어쩌면 더 평범한 가족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매주 금요일 밤 8시 50분 JTBC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ac75b61e2be89a176aaea5fc6a6cf2b0d3507950539bded58cd0549e5434751a" dmcf-pid="5jvJOpSrGp"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 자유롭게 장비를 조합한다. 11시즌 ‘블러드 러스트’ 예고한 토치라이트 인피니트 01-10 다음 장도연, 스태프 챙기는 카리나 칭찬 “잘되는 사람은 다 이유 있어” (장도바리바리)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