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간 안정환에게 당한 이동국, 징크스 설욕카드 정체는?(뭉찬4) 작성일 01-1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0aBheqFC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e882b6d664fc4a349b37b57a70072c5c0fe7da1472ccbab605f9160d4e7e39" dmcf-pid="YpNbldB3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 JTBC ‘뭉쳐야 찬다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newsen/20260110172304708pxil.jpg" data-org-width="650" dmcf-mid="ySld3we4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newsen/20260110172304708pxi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 JTBC ‘뭉쳐야 찬다4’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caf91034807a636e029010990675ec02b5ad9b031d1b860c8819de834ba401" dmcf-pid="GUjKSJb0vQ"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양수 기자]</p> <p contents-hash="1c75db11ae9ed886d213f19f2d37e6f555a8c266dc8206e8477e3f385295fb41" dmcf-pid="HuA9viKpWP" dmcf-ptype="general">'뭉쳐야 찬다4' 무승의 늪에 빠진 이동국 감독이 그 어느 때보다 날카로운 승부수를 꺼내 든다.</p> <p contents-hash="b24f3ef075c67689f7089637003adae22bd2666fd64b1f909cab0f54b9faf32e" dmcf-pid="X7c2Tn9UC6" dmcf-ptype="general">1월11일 방송되는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연출 성치경/ 작가 모은설/ 이하 ‘뭉찬4’) 39회에서는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를 앞둔 이동국 감독이 선수들에게 이례적인 ‘미션 지시’를 내리며 분위기 반전을 노리는 모습이 그려진다. '뭉찬2'부터 안정환에게 내내 당하면서도, 그를 이기지 못했던 이동국의 집요한 준비가 긴장감을 더한다.</p> <p contents-hash="fed29ac09ad9711bb6c948cf7a9b2dc657760f8024717c06985a357bb351ea56" dmcf-pid="ZzkVyL2ul8" dmcf-ptype="general">이날 이동국은 인피니트 남우현에게"이번 경기 미션은 파울을 세 개 하는 것"이라는 파격적인 주문을 내린다. 그동안 경합 상황에서 다소 소극적이라는 평가를 받아온 남우현에게 파울을 두려워하지 말고, 몸싸움을 걸라는 것. 과연 남우현이 아이돌 이미지를 벗고 이번에는'그라운드의 싸움꾼'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91d16bdad98f0c7acada50e18b988381ef9313fd40c7e1190c104db651f7d5ae" dmcf-pid="5PSJ0rd8S4"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남우현의 아이돌 후배 루네이트(LUN8) 이안은 상대를 압도하는 강렬한 눈빛으로 존재감을 과시한다. 전술 지시 중 이안과 눈을 마주친 이동국이 순간 말을 잇지 못하고 굳은 표정을 지을 정도였다고. 이안의 카리스마에 위축돼 덜덜 떨기까지 한 이동국이 그를 잘 다듬어 팀의 핵심 선수로 쓸 수 있을지 호기심이 더해진다.</p> <p contents-hash="68f81210276f3d0f8455bea53f0e202aa91a02ed3353c670aea60a0f9ab8b60a" dmcf-pid="1QvipmJ6Sf" dmcf-ptype="general">이처럼 이동국은 안정환을 이기지 못하는 징크스를 꺾기 위해 선수 한 명, 한 명에게 개인 미션을 부여하며 팀 전체의 투지와 기세를 끌어올린다. 과연 이동국이 꺼내든 이 비장의 카드가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이동국이 안정환을 꺾고 승리의 미소를 지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커져간다.</p> <p contents-hash="0f4ef47b95f62fa81ec124f2da540b347d665f79dcbb67abb17aedcd3229c2f2" dmcf-pid="txTnUsiPWV" dmcf-ptype="general">한편,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를 앞둔 이동국의 승부수는 오는 11일 일요일 저녁 7시10분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4'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8980066deaa115137a3ebca77b5ab5c0b0d0beb91521938765dc8bfaf1845dbb" dmcf-pid="FMyLuOnQv2" dmcf-ptype="general">(사진 제공= JTBC ‘뭉쳐야 찬다4’)</p> <p contents-hash="cbbc2696c2aefe3dea5c944a963026f7965d23206982291445b28e29ac2806e1" dmcf-pid="3RWo7ILxl9"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양수 yasupaen33@</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0eYgzCoMT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진 감독 10년만 신작 희곡 '불란서 금고' 3월 7일 개막 01-10 다음 올데프 역시 괴물 신인, 美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즈 후보 선정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