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원지안, 또 닥친 비극 작성일 01-1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fFjbSNdU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71b0c70712122309e04acf3d248e51dde7261f4ddcc6c7ed5606aeed537e43" dmcf-pid="H43AKvjJF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LL, 아이엔, 글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portskhan/20260110172038614kped.png" data-org-width="1000" dmcf-mid="YzkBheqFU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portskhan/20260110172038614kpe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LL, 아이엔, 글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669bd05f3effcc75d5e2f82d0e2d7a57c1206f182a49fdbc7c2bbe6abad354" dmcf-pid="X80c9TAiFO" dmcf-ptype="general">행복했던 박서준, 원지안 커플에게 새로운 비극이 닥친다.</p> <p contents-hash="ccb78de487fd704b779019513e90a4c429ab53b2c67e8b03b3a5e309a8aad9d5" dmcf-pid="Z6pk2ycnps" dmcf-ptype="general">오늘(10일)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 제작 SLL, 아이엔, 글뫼) 11회에서는 깊어가던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의 세 번째 연애에 또다시 빨간불이 들어온다.</p> <p contents-hash="644c9b52e8edecf46623d847ccfcce2035d94b32c67169240cc7b49ee04cdf01" dmcf-pid="5PUEVWkL3m" dmcf-ptype="general">대학 신입생 시절 처음 만나 서로의 청춘에 커다란 흔적을 남겼던 이경도와 서지우는 수많은 엇갈림을 지나 다시 한번 연인이 되었다. 아쉬움으로 끝났던 앞선 두 번의 연애와는 달리 더욱 성숙해진 모습으로 각자의 버팀목이 되어 주면서도 변함없는 설렘과 사랑을 드러내며 더없이 따뜻한 나날들을 보냈다.</p> <p contents-hash="e8629ca1ca4093ab1086155617d9a8ff030ba6d8666dcc280b5c2ec73ae7b694" dmcf-pid="1XmVyL2u7r"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이들은 자림 어패럴을 노리는 서지우의 형부 강민우(김우형 분)에 맞서 함께 위기도 넘기며 더욱 단단해졌다. 그러나 서지우가 자림 어패럴 일가의 혼외자라는 사실로 논란을 만드는 것에 실패한 강민우는 결국 또 다른 카드인 ‘서지우 불륜설’을 꺼내 들어 불안감을 고조시키고 있다.</p> <p contents-hash="17841bad32b4b56fd089d5935202ce0096c7f09340e4a9606cdc9d8854130bd2" dmcf-pid="tZsfWoV7Fw" dmcf-ptype="general">이에 이경도와 서지우의 관계는 어떤 국면을 맞게 될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포착돼 눈길이 쏠린다. 위태롭게 흔들리고 있는 눈빛은 물론 붉어진 눈시울까지 사뭇 심각해 보이는 기류에 불길함이 엄습하는 것.</p> <p contents-hash="1c7c039847e1d888dcec15a866685758f3b65a0435e50bb56bb9fd65d2beeaef" dmcf-pid="F5O4YgfzUD" dmcf-ptype="general">특히 서로를 바라보는 이경도와 서지우의 얼굴에는 애달픈 감정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슬픔 가득한 표정의 서지우와 급기야 얼굴을 감싼 채 오열하는 이경도는 과연 어떤 대화를 나눈 것인지, 둘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36fac4a7fe88ab40f99f2e7c4f13a0eec6879cda60f05aaed42fc440e829dc74" dmcf-pid="31I8Ga4quE" dmcf-ptype="general">안타까움을 폭발시킬 박서준과 원지안의 이야기는 오늘(10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1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내에서는 JTBC와 쿠팡플레이에서 ‘경도를 기다리며’를 시청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3111ec4ba0a442a4df95493f3be7e3f0108c08efec91d911e8fc42146129e527" dmcf-pid="0tC6HN8B3k" dmcf-ptype="general">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산다라박, '열혈농구단' 필리핀전 앞두고 매니저 합류…전력 분석 01-10 다음 ‘인터넷 걸’까지?…캣츠아이, 또 대박 조짐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