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부처님께 빈 간절한 소원…“건강한 2세 만나길”(‘독박투어4’) 작성일 01-10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3gN2ycnZ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6f830bbfa35a902afa424e473d1a66aacfd3d265edd8d26db9b1c553dcc9b3" dmcf-pid="K0ajVWkL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독박투어4’. 사진| 채널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tartoday/20260110171808700dzbq.jpg" data-org-width="700" dmcf-mid="BMxRpmJ6G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tartoday/20260110171808700dzb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독박투어4’. 사진| 채널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1a5c4eb8caefb5f82574153259f7b2475f28457c59d6fd212df4b04c8ce4553" dmcf-pid="9pNAfYEoZb" dmcf-ptype="general"> ‘독박투어4’에 ‘여행 친구’로 합류한 임우일이 ‘새신랑’ 김준호를 위해 2세 기도를 대신 올리는 훈훈한 우정을 과시한다. </div> <p contents-hash="68f486ccee82b14118b2d51728883585b31a692c3902924b379c08689b342022" dmcf-pid="2Ujc4GDgtB" dmcf-ptype="general">10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S 예능 프로그램‘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새해 첫 ‘여행 친구’ 임우일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지어진 테마파크를 체험하는 다이내믹한 하루가 펼쳐진다.</p> <p contents-hash="2b669feacc7799aed18744fb5b80b1b7692b69b81344a99c2672b43de51f29af" dmcf-pid="VuAk8HwaYq" dmcf-ptype="general">이날 ‘가이드’를 자처한 장동민은 “지금 우리가 갈 곳은 말레이시아에서 제일 부자인 사람이 지은 사원이다. 해발 1,400m의 고지대에 있는 휴양지!”라고 설명한다. 모두가 어떤 곳인지 궁금해 하는 가운데, 이동하는 차 안에서 임우일은 “그래도 제가 생각보다 독박에 안 걸린 것 같다”며 돈을 아낀 자신을 뿌듯해한다.</p> <p contents-hash="78071024c14020ae7eb3c438f3eea6562e5fb5d8efce6c0ef74c874cc843c7d2" dmcf-pid="fHeJ7ILx5z" dmcf-ptype="general">그러자 장동민은 “(독박은) 돈보다 누적 횟수가 중요하다”며 홍인규를 바라본다. 이에 ‘누적 독박’ 137회를 달성한 홍인규는 “맞다”면서, “내가 하도 (독박에) 걸리니까 이젠 가족들도 ‘독박투어’를 안 보려고 한다”고 신세 한탄을 해 짠내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bf6b73a71d899b199ce42bb2d2a70b2f948dc76b89350ffb6aa6d25b30c28be7" dmcf-pid="4XdizCoM57" dmcf-ptype="general">잠시 후, ‘독박즈’는 초고속 케이블카를 타고 ‘친스위 사원’이 있는 고지대에 도착한다. 이곳에는 무병장수와 극락왕생 등을 비는 ‘소원 명소’인 거대한 불상과, 소원 하나에 종을 한번 치는 또 다른 ‘소원 빌기 스폿’이 있는데, 김준호는 즉시 “건강한 아이를 낳게 해 달라”고 기도하며 경건하게 종을 울린다.</p> <p contents-hash="7a852ca24aed5ecdea7226e55489601b842d8b7c3d59a27e522cf58a9184fb61" dmcf-pid="8ZJnqhgRGu" dmcf-ptype="general">김대희는 김준호를 보더니, “종을 너무 소심하게 울렸다. 부처님이 (네 소원을) 들어줄까 말까 고민하실 거 같은데?”라고 지적한다. 하지만 이미 한 번의 기회가 날아간 터라, 임우일은 “그럼 제가 대신 빌어드리겠다”고 훈훈한 우정을 과시한다.</p> <p contents-hash="dd2e31662e344647c78d116596036ebf28dd8d558891d435fdbaa8e409663d3f" dmcf-pid="65iLBlaeZU"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김준호 선배 부부가 꼭 건강한 아이를 낳게 해 주세요”라면서 시원하게 종을 친다. 임우일의 종치기 파워에 놀란 홍인규는 “그러다 쌍둥이 나오는 거 아니야?”라고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폭소케 한다.</p> <p contents-hash="2235feaf05906b450f2d398374b0c98196031a4d2edb04f7d98d7341819de7ae" dmcf-pid="P1nobSNdtp" dmcf-ptype="general">이들의 훈훈한 우정과, ‘독박즈’의 나머지 소원들이 무엇일지 궁금증이 쏠리는 가운데, 장동민은 “여기 사원에 10개의 지옥을 보여주는 곳이 있다. 그곳에 가서 회개하자”며 ‘독박즈’를 이끈다.</p> <p contents-hash="39e776959e39e3f6a11da9f11f5f46f70cb166a0c3bb1dc52321a5a3bfea2c78" dmcf-pid="QtLgKvjJG0" dmcf-ptype="general">직후 이들은 일명 ‘선과 악’ 심사대에 도착하자 “영화 ‘신과 함께’에서 본 것과 똑같네”라며 신기해한다. 이때 장동민은 “어제 우리가 우일이를 많이 속였는데 여기서라도 잘못을 회개하자”고 ‘쫄보 모드’를 켜 ‘독박즈’를 뜨끔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7257bddde2f03ca0241afb29687c0c1b428b4f029017965739a2ad9ffc1759f8" dmcf-pid="xFoa9TAi13" dmcf-ptype="general">해발 1,400m 고지대에 있는 ‘친스위 사원’에서 유쾌한 케미를 발산한 ‘독박즈’의 말레이시아 여행기는 10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2회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d7f0df8e31ffa250e6795ae633ae8bc398c5f0a9ed6eaf5c9ba28ba9b25bb002" dmcf-pid="ygt3sQUZtF"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메시도 토했다, 산소통 메고 뛰어라"... 홍명보호, '1571m 지옥' 과달라하라 택한 진짜 이유 01-10 다음 '돌싱' 기은세 "집에서 하루종일 해"…고가의 필라테스 기구 공개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