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쿠야 "아빠 따라간다고 트렁크서 운게 마지막"…이혼 가정사 최초 고백 작성일 01-1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17FDRfA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7702d0e5e39510d940b997fd6848c74f1a17d4816f2100aa75beee934f965d" dmcf-pid="4Itz3we4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egye/20260110173126083lkrj.png" data-org-width="998" dmcf-mid="0FM0ZAPKN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egye/20260110173126083lkr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040efacd835c8e697dce9d5718e6af62cc4e552c53ba67f79c35a31e466280a" dmcf-pid="8CFq0rd8N6" dmcf-ptype="general"> 한국에서 활동중인 배우 겸 모델 테라다 타쿠야가 숨겨왔던 가정사를 '살림남'에서 최초로 고백한다. </div> <p contents-hash="ccd5464b8cfec98e94c170bdb85cb33164da8342a1272f62130245434ac9db71" dmcf-pid="6h3BpmJ6o8"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 425회에서는 타쿠야가 그동안 누구에게도 밝히지 않았던 가족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이는 모습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48570c4d259c768e75527b84ebf38ebe21bb7f04932ee88d69c2eb10cde11f77" dmcf-pid="Pl0bUsiPN4" dmcf-ptype="general">지난 회차에서 새해를 맞아 2년만에 일본 이바라키현의 본가를 찾은 타쿠야는 "한국의 슈퍼스타가 왔다"며 반기는 가족들의 열띤 환영 속에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p> <p contents-hash="7af53ec1fff9da03d2758f64e128840304e67212a3cbc48fe4927ef2273c183d" dmcf-pid="QSpKuOnQjf" dmcf-ptype="general">특히, 살림남에서 보기 힘든 비현실적인 타쿠야 남매의 다정한 모습이 공개되자, '현실 남매' 박서진은 "이러면 시청률 내려간다"며 농담 섞인 질투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f4b3666672cf3d225e9033302381954996735f824287686dcfa7c359049b4eb" dmcf-pid="xvU97ILxcV"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타쿠야는 방송 최초로 숨겨진 가정사도 고백한다. </p> <p contents-hash="085d15104e16d457223f8e429139e7f67df5fd34c5345cffc923d38a07db0f88" dmcf-pid="yPAskV1yk2" dmcf-ptype="general">타쿠야는 "제 이야기를 잘 안 하는 성격인데, 한 번쯤은 제 속마음을 털어놓고 싶다는 생각이 늘 있었다"며 "어린 시절 부모님의 이혼과 여동생을 돌보며 "이사도 많이 하고, 학교도 여러 번 옮겼다"고 밝힌다. </p> <p contents-hash="9275b0291951d67bfbd4b7a14f38c90bccfdda9c556dd0a9f534405f824d1a64" dmcf-pid="WQcOEftWg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빠 차 트렁크에 숨어 같이 가겠다고 울었던게 마지막 기억"이라며, 친아버지에 대한 기억과 그리움도 드러낸다. 가족 얘기를 꺼내던 타쿠야는 결국 눈물을 흘리고 그의 진심 어린 슬픈 고백에 모두 말을 잇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p> <p contents-hash="56d449c2dd70b5e364ec98f460befffdcfc8de528b63c784c7ac4c70d16408d4" dmcf-pid="YxkID4FYkK" dmcf-ptype="general">눈물어린 타쿠야의 가정사는 10일 오후 10시 35분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c5ef46927b2aa81328976b523c7fee83912f80638940e1e32160c18813ca1d1" dmcf-pid="GMECw83Gob" dmcf-ptype="general">박지현 온라인 뉴스 기자 jullsjh@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표예진, '모범택시3' 종영 앞두고 깜짝 군복 자태…베레모 쓰고 '칼각 경례' 01-10 다음 럭키 득녀→딸 사진 이어 ‘조선의 사랑꾼’ 신혼생활 첫 공개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