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 소속 김혜영 서울시의원, 정책위원회 핵심 브레인 합류... '스포츠 ESG 행정'의 기준 세운다 작성일 01-10 2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정책 컨트롤타워 합류... 서울시 미래 설계 '핵심 브레인' 부상<br>체육·문화 예산 정밀 점검... 시민 혈세 낭비 막는 '현장형 감찰'<br>환경·사회·지배구조까지 챙긴다... '스포츠 ESG 행정' 기준 세운다</strong>[STN뉴스] 임종상 기자┃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 소속 김혜영 의원이 제22기 서울시의회 정책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며 서울시 정책 설계의 핵심 브레인으로 공식 합류했다. 특히 문화체육관광위원으로서 체육·문화 예산 집행 전반을 ESG 관점에서 세밀히 점검하며 시민 혈세 낭비를 막아온 그의 행보는, '스포츠 ESG 행정'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1/10/0000148234_001_20260110173814545.jpg" alt="" /><em class="img_desc">제22기 서울시의회 정책위원회 위원 /사진=서울시의회</em></span></div><br><br>서울시의회 김혜영 의원이 제22기 서울시의회 정책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며 서울시 정책 연구의 중심에 합류했다. 정책위원회는 서울시정 전반의 중·장기 정책 방향을 설계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전략적 대안을 제시하는 최고 수준의 정책 자문기구다. 입법·행정·예산으로 이어지는 정책의 출발점 역할을 하는 만큼, 위원 선임은 곧 정책 전문성에 대한 공식적인 검증을 의미한다.<br><br>서울시의회 안팎에서는 김 의원의 이번 위촉을 두고 "현장성과 실효성을 겸비한 정책형 의원이 서울시 정책 컨트롤타워에 합류했다"는 평가가 나온다.<br><br>김혜영 의원은 현재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으로 활동하며, 서울시 체육·문화 분야 예산과 정책 전반을 세밀하게 점검해 왔다. 특히 대규모 체육시설 조성, 민간 스포츠 행사 지원, 문화 콘텐츠 사업 등 시민 세금이 대거 투입되는 사업들을 중심으로 예산 타당성과 실효성, 사후 관리 구조까지 촘촘히 들여다보는 데 주력해 왔다.<br><br>김 의원은 "보여주기식 행사와 일회성 사업이 시민의 삶을 바꾸지는 않는다"며, 실질적인 생활체육 확대와 지역 문화 인프라의 균형 발전에 초점을 맞춘 정책 검증을 지속해 왔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1/10/0000148234_002_20260110173814598.jpg" alt="" /><em class="img_desc"> 김혜영 의원이 제22기 서울시의회 정책위원회 위원으로 위촉/사진=서울시의회</em></span></div><br><br>특히 주목되는 대목은 김 의원이 체육·문화 정책을 ESG 관점에서 관리·감찰해 왔다는 점이다. 환경(Environment) 측면에서는 체육시설의 에너지 효율과 친환경 설비 도입을 점검하고, 사회(Social) 측면에서는 취약계층·청소년·장애인 체육 접근성을 강화하는 정책을 집중 점검해 왔다. 지배구조(Governance) 측면에서는 민간 위탁 체육시설 운영과 각종 스포츠 행사 보조금 집행 구조에 대한 투명성 확보를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br><br>서울시의회 관계자는 "김 의원은 체육·문화 정책을 '비용'이 아니라 '지속가능한 투자'로 보는 몇 안 되는 의원"이라며 "스포츠 ESG 행정의 실질적인 모델을 만들고 있다"고 평가했다.<br><br><strong>정책위원회 합류로 '서울시 미래 설계' 본격화</strong><br><br>김 의원은 "정책위원회 위원으로서의 책무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서울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를 도출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br><br>정책위원회 합류를 계기로, 김혜영 의원의 '스포츠·문화 ESG 행정' 기조가 서울시 전반의 정책 설계 단계로까지 확산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시민의 혈세를 지키는 감시자이자, 지속가능한 도시 서울을 설계하는 정책 설계자로서 그의 역할이 한층 확대될 것이라는 평가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임종상 기자 dpmkorea8331@daum.net<br><br> 관련자료 이전 '26일 컴백' 키키, 젠지美 프린세스 변신 01-10 다음 표예진, '모범택시3' 종영 앞두고 깜짝 군복 자태…베레모 쓰고 '칼각 경례'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