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지창, 법적 갈등 ‘불꽃야구’ 공개 지지 “더 볼 수 없을까봐 불안” 작성일 01-10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dYOxu5l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c477920bd21b0c813304061940663e78149d03dc3792b3555dddd7b3ae9651" dmcf-pid="u4JGIM71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스엔DB, 스튜디오C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newsen/20260110175309929lyvy.jpg" data-org-width="650" dmcf-mid="pE9rgqYCW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newsen/20260110175309929lyv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스엔DB, 스튜디오C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5d2e0d281afd5e50c4a22232a3f1f23012a5eba7ffa7efd7b2fd79ab9426d8" dmcf-pid="78iHCRztl2"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2d7eb48e9d7712015697f132fb9df41e8ae8e72d0867117d8ec45a289e9f2ca0" dmcf-pid="z6nXheqFS9" dmcf-ptype="general">배우 손지창이 ‘불꽃야구’를 공개 지지했다. </p> <p contents-hash="9eb448b2934c00045287e78d919c7987eaf1fcf44765eaf27b96e2d64ccea248" dmcf-pid="qowz5cQ9vK" dmcf-ptype="general">손지창은 지난 1월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월요일만 기다렸는데 요즘은 왠지 허전하고 불안 하기만 합니다. 더 이상 ‘불꽃야구’를 볼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라며 ‘불꽃야구’ 포스터와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c1130968d914e31848c229d3251576e6e9484397568c975c135fc855f0fd95b5" dmcf-pid="Bgrq1kx2Sb" dmcf-ptype="general">손지창은 “제가 ‘불꽃야구’를 좋아하는 이유는 단순히 은퇴 선수들이 만들어내는 기적적인 퍼포먼스와 서사 때문만은 아닙니다. 딕션이 뛰어난 정용검 캐스터와 능글맞은 김선우 해설위원의 티키타카, 야구를 정말 잘 아는 작가들의 기막힌 자막, 절묘한 편집과 적절한 배경음악 등…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결국 이 모든 것들을 하나로 어우러지게 만든 사람이 바로 장시원PD입니다. 같은 재료를 가지고 완전히 다른 음식을 만들어 내는 셰프들처럼 장 PD의 야구에 대한 열정과 지식은 타 방송사의 유사 컨텐츠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작품을 만들어냈으며 그 결과 지난 4년 동안 엄청난 성공을 이루어냈고 그에 따라 규모도 커졌습니다”라고 인기 요인을 꼽았다. </p> <p contents-hash="bde03f2e8acb21e101b23b381ce596b521b8682d59aeecff15875ed113df016b" dmcf-pid="bamBtEMVTB"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데 제작비 지급에 대한 양사의 입장 차이로 인해 갈등이 시작되었고 결국 법원의 판단을 구하게 된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시청자들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고요”라며 “저는 앞으로도 이 프로그램을 통해 현역 때보다 더 뛰어난 활약을 해서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는 은퇴 선수를 만나고 싶고 독립야구단에서 프로의 지명을 받는 무명선수를 보고 싶으며 대학과 고교에서 땀 흘리는 신인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저는 ‘불꽃야구’ 시즌2를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응원합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2817ad93902ba6ee96281e44b4bba6198c924d447eca648ed94441c13dfad820" dmcf-pid="KNsbFDRfCq" dmcf-ptype="general">JTBC ‘최강야구’ 시즌3까지 제작을 맡았던 장시원 PD는 JTBC와 제작비, 정산 방식 등으로 인한 갈등을 빚었다. 이후 장시원 PD가 이끄는 스튜디오C1에서 ‘불꽃야구’를 제작했고, JTBC 측은 스튜디오C1과 장시원 PD를 저작권법 위반, 상표법 위반, 업무상 배임, 전자기록 손괴 및 업무방해 혐의 등으로 형사고소했다. 반면 스튜디오C1 측은 “JTBC가 현재 저작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는 IP는 방영이 완료된 시즌3의 촬영물에 한정된다”라고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f2dca55adb5fd123fa7fb1defcfc75c3ae075766bb75d74464c7d3fc1783a172" dmcf-pid="9jOK3we4Wz"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제60민사부는 지난해 12월 19일 JTBC가 스튜디오C1을 상대로 낸 저작권침해금지 및 부정경쟁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JTBC의 손을 들어줬다. </p> <p contents-hash="70fa9504bed62775f5adf310d892ae616d2cc2ed55c9b9b869343a0ff9e00218" dmcf-pid="2AI90rd8h7"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결정문을 통해 스튜디오C1이 '최강야구' 주요 출연진과 구성 요소를 별다른 변형 없이 그대로 활용함과 동시에 '최강야구'에서 진행됐던 경기 내용, 기록, 서사 등을 바탕으로 하여 실질적으로 ‘최강야구’의 후속 시즌임을 암시하는 내용을 포함하는 ‘불꽃야구’를 제작, 전송하는 행위는 부정경쟁방지법 제2조 제1호의 부정경쟁행위에 해당한다고 명시했다.</p> <p contents-hash="efade2eae59d7da7a99bf0463d7d91860447ff03843083de16096a17cf24c17b" dmcf-pid="VcC2pmJ6lu" dmcf-ptype="general">판결에 따라 ‘불꽃야구’는 현재까지 공개된 모든 회차를 포함, 해당 영상물과 같은 시즌 연속 회차에 해당하는 콘텐츠로서 ‘불꽃야구’라는 명칭을 제목으로 표시하거나 ‘불꽃파이터즈’라는 명칭의 선수단이 등장하는 영상물과 프로그램은 제작과 전송, 판매, 유통, 배포 행위가 모두 금지된다. 그럼에도 스튜디오C1은 '불꽃야구' 시즌2 강행 의사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b83ade9276fed2e56fb9241ce40c7a7a43c50b94e5ca42946301bb89b244c5ad" dmcf-pid="fkhVUsiPvU"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4ElfuOnQS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군복 입은 표예진, ‘모범택시3’ 종영 아쉬운 기념샷 01-10 다음 노홍철, 압구정 빌딩 대박… 7년 만에 110억 벌었다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