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염 방치하다 치매까지? 예지원 “코는 생명의 통로” (이토록 위대한 몸) 작성일 01-10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x93we4yI"> <p contents-hash="bd03c700c8829151915eaad75e3c385ff284505904982c52ee637204c8efd98b" dmcf-pid="WgM20rd8hO" dmcf-ptype="general">배우 예지원이 ‘코’가 단순한 호흡 기관을 넘어 면역과 뇌 건강까지 좌우한다고 강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df2442633da6fe9327870f60fdd853c75c51532ab0e8d68673170ca385d1a2" dmcf-pid="YaRVpmJ6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iMBC/20260110183505626zvjs.jpg" data-org-width="900" dmcf-mid="x2TmgqYCv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iMBC/20260110183505626zvj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5f800be61884d17bab5960165b987b86978aaa22f73ffb023c6ab66e7c7a6f" dmcf-pid="GNefUsiPlm"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JTBC 건강정보 프로그램 ‘이토록 위대한 몸’ 29회에서 생명의 통로인 ‘코’의 숨겨진 기능과 관리 비법을 파헤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p> <p contents-hash="ad145cf6c7429e81a15e35f5537adb9413f5276bb6c4bdcae179cd48970b160a" dmcf-pid="Hi6B1kx2Cr"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미세먼지와 바이러스를 차단하는 코의 역할을 재조명하며, 구강 호흡이 초래하는 치명적인 결과를 소개해 충격을 안겼다. 7년간 입으로 숨을 쉰 영국의 사만다 씨가 안면 비대칭과 부정교합으로 얼굴형이 크게 변한 사례가 공개된 것. </p> <p contents-hash="fcc3a51afed685151af2d80212f166cce1fce914407fa3de695e4bb25661b8ed" dmcf-pid="XnPbtEMVvw" dmcf-ptype="general">전문의들은 입으로 숨 쉴 경우 오염 물질이 방어막 없이 폐로 유입돼 폐렴 위험을 높일 뿐 아니라 면역 방패인 산화질소 공급을 줄여 혈관과 뇌 건강까지 위협한다고 경고했다. </p> <p contents-hash="9d8d5f46ce9625e20f04de32b98070c257fbbfd5e6c5daf85fb8082f768a57a5" dmcf-pid="ZLQKFDRfCD" dmcf-ptype="general">또한, 비염을 방치할 경우 염증이 혈관을 타고 뇌로 퍼져 ‘뇌농양’을 일으키고, 이것이 결국 치매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공개되자 스튜디오는 탄식에 휩싸였다. 코 건강의 적신호인 ‘바디 사인’으로는 수면 무호흡증, 입 냄새와 더불어 의외의 증상인 ‘다크서클’이 언급되어 시선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9e4c1ae04eca4cae0568ef5023d95c58d71db5fe81007b02d4fd3833900f6795" dmcf-pid="5ox93we4TE" dmcf-ptype="general">예지원은 “숨 쉬는 게 이렇게 위대한 일이었구나”라며 “잘 관리해서 막힘 없이 건강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라는 멘트로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건넸다. </p> <p contents-hash="37494971c87ff771dde679721a766472c8964c5895197956401eeb289b1548ef" dmcf-pid="1gM20rd8Sk"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JTBC</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화원협회, 연예대상 '레고 꽃다발'에 유감 "또다른 상처" 01-10 다음 스포츠에 돈 쏟는 중국 가전기업..올림픽은 TCL·월드컵은 하이센스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