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한국 매니저와 불협화음 작성일 01-10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C '전지적 참견 시점' 10일 방송 예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7wkldB3z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f9c44353139b8a3a10464b40b6c6bb1bd4d5dd62fda4e0c2dcac7044052174" dmcf-pid="zzrESJb0u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JTBC/20260110184829926qkxd.jpg" data-org-width="560" dmcf-mid="ur9BQ5sAU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JTBC/20260110184829926qkxd.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b8617a609c1505e381c2047d3a09fae4bfa48a215c8b32e7754fd10bd4150e4" dmcf-pid="qqmDviKpFK" dmcf-ptype="general"> 추성훈의 아내이자 추사랑의 엄마, 야노시호가 한국 매니저와의 역대급 불협화음으로 환장의 케미를 선보인다. </div> <p contents-hash="f347bddf565adb3f602e0eb70cfc5d641cc99018a8af2023baf3116ea9f4ea99" dmcf-pid="BBswTn9U3b"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80회에서는 언어의 벽 앞에서 고군분투하는 야노시호와 한국 매니저의 소통 현장이 펼쳐지며, 토요일 밤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1f59a867acb9acbc49652f6af6f8989e3f0d51345e2f0c199ee41e8edeea8639" dmcf-pid="bbOryL2uuB" dmcf-ptype="general">'전참시' 역사상 가장 말이 안 통하는 짝꿍, 야노시호와 한국 매니저는 언어의 장벽을 넘기 위해 한국어, 일본어, 영어를 뒤섞어 사용하는 것은 물론, 번역기까지 총동원하며 필사적인 소통에 나선다. 온갖 몸짓과 3개 국어가 난무하는 이들의 역대급 불통 현장은 '전참시' 역사에 남을 코믹 명장면의 탄생을 예고한다. </p> <p contents-hash="bd098bda7701fd86570d2d171b4705986a37cc183ec3a7aede11b8c52cdac1ac" dmcf-pid="KKImWoV7uq" dmcf-ptype="general">17번째 결혼기념일을 앞둔 야노시호와 추성훈의 전화 통화 장면도 공개된다. 추성훈이 결혼 기념일 선물을 준비했을 지 기대감을 드러낸 야노시호는 사랑이를 앞세워 전화를 걸었지만 “안 샀다”는 추성훈의 무심한 답변에 “너무해”라며 토라진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뭐 살거야?”라는 사랑이의 돌직구 질문이 더해지면서 추성훈의 대답에 궁금증을 높인다. </p> <p contents-hash="0684b028569012a1d503b4aec9e341ebca7c74fec8b1d264006cb47794e30915" dmcf-pid="99CsYgfzpz" dmcf-ptype="general">일본을 대표하는 톱모델 야노시호를 따라, 모델을 꿈꾸는 추사랑의 근황도 공개된다. 최애 K-푸드인 간장게장 먹방을 마친 뒤, 화보 촬영장으로 향한 야노시호는 촬영 시작되자 수다스러운 도쿄 아줌마에서 톱모델 카리스마 시호로 변신한다고. 평소 모델 엄마를 동경해온 사랑이 역시 야노시호의 압도적인 아우라에 눈을 떼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p> <p contents-hash="d8f7e18fe7147ccdf4c0d9cc8825668e5b8ccae17abae035b89549621cd837e8" dmcf-pid="22hOGa4q37"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저속노화' 정희원, 직접 불륜 인정 "위력으로 성 강요 NO, 저작권 침해도 NO" 01-10 다음 배인혁, 섬뜩한 얼굴…첫 악역 파격 변신 통했다 (판사 이한영)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