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SK,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개막전 승리 작성일 01-10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1/10/0001323173_001_20260110185510020.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10일 개막전에서 슛을 던지는 SK 범다빈</strong></span></div> <br> SK 슈가글라이더즈가 핸드볼 H리그 3년 연속 우승을 향해 힘차게 출발했습니다.<br> <br> SK는 오늘 경기도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개막전 광주도시공사와 경기에서 32대 24로 이겼습니다.<br> <br> 최근 2년 연속 H리그 챔피언에 등극한 SK는 시즌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며 순항을 예고했습니다.<br> <br> SK는 에이스 강경민이 6골, 4도움을 기록하며 공격을 주도했고 김하경과 윤예진도 5골씩 터뜨렸습니다.<br> <br> 강주빈이 5골, 5도움으로 활약한 광주도시공사는 '디펜딩 챔피언' SK 벽을 넘지 못하고 시즌 첫 승 달성을 다음으로 미뤘습니다.<br> <br> 이어 열린 경기에서는 우빛나가 혼자 11골을 퍼부은 서울시청이 인천시청을 28대 25로 제압했습니다.<br> <br> 막을 올린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경기는 4월까지 정규시즌을 이어가고, 8개 팀 중 상위 4개 팀이 포스트시즌을 진행합니다.<br> <br>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천위페이 기권으로 말레이시아 오픈 결승행’ 안세영 결승 상대는 왕즈이 01-10 다음 스매싱 대신 '손하트' 날렸다...볼거리 넘친 테니스 세계 1, 2위 수퍼매치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