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 50대 女시신 유기한 삼인조, 그 기이한 전말 작성일 01-10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1T4GDgsE"> <div contents-hash="05f1248306b43b5f367cda70a80bf134ac8b986fb772ad2f2f63b4e77450f39e" dmcf-pid="QRty8HwaOk"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0ef641c6dce38160ca0fea8ab44142d64f69764693086581354e27102b2c93" dmcf-pid="xeFW6XrN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그것이 알고 싶다' 공식 홈페이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IZE/20260110190652228zfog.jpg" data-org-width="600" dmcf-mid="6k8qA9ZvD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IZE/20260110190652228zfo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그것이 알고 싶다' 공식 홈페이지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0e61a6beea03a71b5dda8cddd0554f48cb5100440f5fe7a0e6b6cd9bfe80bf1" dmcf-pid="yGgMSJb0IA" dmcf-ptype="general"> <p>'그것이 알고 싶다'가 한 여성을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약 4개월간 차량에 방치한 삼인조의 실체를 추적한다.</p> </div> <p contents-hash="f6e500650cde783d8ee9e6faa9d77a47b2fbc37f883ccde68eed9c7801054539" dmcf-pid="WGgMSJb0Ej" dmcf-ptype="general">10일 밤 방송하는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 1471회는 '비닐 속 여인과 삼인조 - 114일 유기 시신의 비밀' 편으로 꾸며진다.</p> <p contents-hash="1e21aa3b342fb76cedf16b45330037a1a4b3fcc39e410a33ca8087775c8f0894" dmcf-pid="YHaRviKpIN" dmcf-ptype="general">지난 9월 6일 밤, 50대 남성 이수철(가명)은 지인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이 살인 사건에 연루됐으며 차량 안에 시신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후 그의 주거지 인근 공터에 주차돼 있던 차량 뒷좌석에서 비닐에 싸인 여성의 시신이 발견됐다. 시신은 약 4개월 동안 차량 안에 방치돼 있던 상태였다.</p> <p contents-hash="2b40432d1d9132896f803106066b09073dcda2f9cdca50811158c0b1095a7f3e" dmcf-pid="GXNeTn9UIa" dmcf-ptype="general">사망자는 50대 여성 배진경 씨(가명)로 확인됐다. 시신이 비닐에 싸여 있었던 탓에 부패가 상대적으로 늦게 진행됐고, 국과수 부검 결과 사인은 폭행으로 인한 외상성 쇼크사로 추정됐다. 이 씨는 약 4개월 전인 5월 15일, 평소 알고 지내던 배 씨를 대나무로 폭행했다고 진술했다.</p> <p contents-hash="4043a1599439acfeb5a6f6c5df2c18f26cda03dcd653520b1f5924b09218c0f4" dmcf-pid="HZjdyL2urg" dmcf-ptype="general">그러나 수사는 단독 범행이 아닌 공범 가능성으로 확대됐다. 체포된 이 씨는 조사 과정에서 피해자를 폭행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살해 행위는 자신이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30대 여성 김은지(가명)가 폭행을 강요했고, 또 다른 50대 남성 윤모 씨(가명)가 직접적인 살인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p> <p contents-hash="f035b9d7983bd153c73c3bb371ddd482fe176d99994aa5c2350870f55c586f2a" dmcf-pid="X5AJWoV7ro" dmcf-ptype="general">이후 추가로 체포된 두 사람 역시 폭행 가담은 인정했지만, 사망에 이르게 한 책임은 서로에게 돌리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두 남성은 김 씨가 폭행을 지시했다고 주장했으나, 김 씨는 이를 전면 부인했다. 세 사람의 진술이 엇갈리면서 사건의 진실은 더욱 혼란에 빠졌다.</p> <p contents-hash="dd2151c58288ab44fe6cd73ca8bcf8d4f93b52eca7db7154cc495f4e38d110fd" dmcf-pid="Z1ciYgfzwL"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세 사람이 시신을 차량에 방치한 채 지냈던 모텔에서 이 씨의 휴대전화를 확보했다. 휴대전화에는 사건 이후 녹음된 것으로 보이는 162개의 음성 파일이 남아 있었다. 파일에는 공범 윤 씨가 누군가에게 자신의 결백을 맹세하거나 강요에 가까운 발언을 하는 기이한 내용이 담겨 있었다.</p> <p contents-hash="22ddee31dcac99fb1527e31c13fba0c3e9bd092241fca51ab5c9b7df3ae7f328" dmcf-pid="5tknGa4qwn" dmcf-ptype="general">이 녹음을 지시한 인물은 누구이며, 실제로 피해자를 숨지게 한 사람은 누구일까. 또한 세 사람이 어떤 관계 속에서 범행에 이르게 됐는지, 시신이 장기간 유기됐음에도 불구하고 왜 그동안 발각되지 않았는지도 주요 쟁점이다. 사건의 전말과 삼인조의 실체가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밝혀질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0세 돌잔치' 한 김광규 "너희도 곧 60이야" 깽판→"유재석 불편해" 고백('놀뭐') 01-10 다음 승부는 ‘의미’ 없다…묘기 샷에 환호 유도·손하트까지, ‘현대카드 슈퍼매치’ 뜨겁게 달군 알카라스·신네르[SS현장]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