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슈퍼매치에서 보여준 시너의 팬 서비스 작성일 01-10 54 목록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현대카드 슈퍼매치 14 경기 중 야닉 시너가 관중석에 있는 한 어린아이를 불러내어 대신 경기를 치르는 <br><br>최종 스코어: 카를로스 알카라스 2-0 (7-5, 7-6<8-6>) 승리<br><br>1세트: 7-5<br><br>2세트: 7-6 (타이브레이크 8-6)<br><br>관중 수: 약 15,000명 (매진)<br><br>경기 주요 하이라이트<br><br>세밀한 승부: 알카라스는 1세트 게임 스코어 6-5 상황에서 첫 브레이크 포인트를 성공시키며 기선을 제압했습니다. 2세트에서는 시너와 팽팽한 접전 끝에 타이브레이크에서 승리를 확정지었습니다.<br><br>팬 서비스: 이벤트 경기답게 두 선수는 '트위너(다리 사이로 치는 샷)'를 선보이거나 관중석의 아이를 코트로 불러 함께 테니스를 치는 등 즐거운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br><br>K-컬처 체험: 경기 중 두 선수 모두 관중석을 향해 '손가락 하트'를 날리며 한국 팬들의 뜨거운 응원에 화답했습니다.<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피겨 올림픽판 세팅 완료, 금빛 연기는 누구? 01-10 다음 아이돌인데?…‘뭉찬4’ 남우현, 육탄전 예고 “미션은 파울 세 개”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