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올림픽판 세팅 완료, 금빛 연기는 누구? 작성일 01-10 36 목록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id="NI11904277"><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1/10/0000472894_001_20260110192617631.jpg" alt="" /></span></div></div><br>[앵커]<br><br>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 이제 27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여자 피겨스케이팅에서는 유력한 메달 후보로 거론돼 온 미국과 일본의 선수진이 확정됐습니다. 우리 대표팀의 신지아, 이해인 선수와 함께 뜨거운 경쟁을 펼칠 선수들은 누구일까요.<br><br>강나현 기자가 전합니다.<br><br>[기자]<br><br>트레이드 마크인 트리플 악셀 등 트리플 점프 8개를 성공시킨 앰버 글렌이 미국 피겨 역사에서 새로운 순간을 완성했습니다.<br><br>2024년부터 올해까지 미국 피겨 스케이팅 선수권대회 3년 연속 우승을 이뤄내며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 출전하게 됐습니다.<br><br>1998년부터 2005년까지 8번 우승한 미셸 콴 이후 처음입니다.<br><br>열세 살에 미국 최연소 피겨 챔피언이 됐던 알리사 리우와 세계 랭킹 4위 이사보 레비토도 올림픽 출전을 확정했습니다.<br><br>2006년 토리노 올림픽 은메달 이후 지금까지 올림픽 메달을 딴 적 없는 미국 여자 피겨는 이번 올림픽에서 명예 회복을 노리고 있습니다.<br><br>리우는 2022년 베이징 올림픽 7위를 한 뒤 은퇴를 선언했다 2년 만에 복귀했는데 최근 세계 대회에서 우승을 이어가며 강력한 금메달 후보로 거론됩니다.<br><br>피겨 강국인 일본의 대표팀 구성도 마무리됐는데, 베이징 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이자 여자 싱글 세계 랭킹 1위인 사카모토 가오리가 은퇴 전 마지막 올림픽에 도전하고 떠오르는 피겨 샛별 치바 모네도 첫 올림픽 무대에 나섭니다.<br><br>우리나라에서는 신지아, 이해인 두 선수가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 나서 이들과 승부를 겨룹니다.<br><br>[영상취재 김재식 유연경 영상편집 김영석] 관련자료 이전 문화체육관관위 소속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말레이시아 정신건강기구와 손잡고 '서울형 스포츠·웰빙 ESG' 선도 01-10 다음 현대카드 슈퍼매치에서 보여준 시너의 팬 서비스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