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지창, 저작권 논란 '불꽃야구' 지지 "시청자 고려 안 한 法 판결" [이슈&톡] 작성일 01-1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DDZw83Gv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aee36b079794b68a548483354d561c0b83c26781e6f0789ac3443370c81187" dmcf-pid="1ww5r60H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손지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tvdaily/20260110191806163rioc.jpg" data-org-width="620" dmcf-mid="ZVpMUsiP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tvdaily/20260110191806163rio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손지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8ce0fe06a8fa72b6b0d42bf5fa88848a3c250ac4e2dcf6c5e3e85d839bddf9" dmcf-pid="trr1mPpXvY"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손지창이 저작권 논란에 휩싸인 '불꽃야구'를 공개 지지했다.</p> <p contents-hash="606b7f25c3ba8ed5935fcd9a63986fc17a876d6be1f3cca71ea61129c7941787" dmcf-pid="FmmtsQUZhW" dmcf-ptype="general">손지창은 9일 자신의 SNS에 "월요일만 기다렸는데 요즘은 왠지 허전하고 불안하기만 하다"라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1267269178d0a685b9c0cf80aa74ad2e7010d0ef276044e11c547e53dba935d9" dmcf-pid="3ssFOxu5Cy" dmcf-ptype="general">앞서 JTBC와 제작사 스튜디오C1는 지난해부터 프로그램의 저작권을 두고 갈등하고 있다. JTBC '최강야구' 시즌3까지 제작을 맡았던 장시원 PD는 시즌을 거듭하며 JTBC 측에 과도한 제작비 지급을 요구했고 방송사 측은 이를 거부, 법적 공방을 벌이는 단계에 이르렀다.</p> <p contents-hash="e931d3cfa75fd50c24459ce8ddb372f2541e7146f1f277d59078021920c76307" dmcf-pid="0OO3IM71TT" dmcf-ptype="general">이후 장시원 PD는 제작사 스튜디오C1을 설립해 '최강야구'와 같은 포맷의 콘텐츠 '불꽃야구'를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이에 JTBC는 저작권법·상표법 위반 및 업무상 배임 혐의로 형사 고소를 진행했으며 '불꽃야구'의 저작권침해금지 및 부정경쟁행위 금지를 내용으로 하는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61930e9d3838fca53dace7ae9bd4a88d8a100c4c2b7dfa876032c6c4dcfa796f" dmcf-pid="pII0CRztCv" dmcf-ptype="general">법원은 JTBC의 손을 들어줬다. 재판부는 "'불꽃야구'가 실질적으로 '최강야구'의 후속 시즌임을 암시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 부정경쟁방지법상 부정경쟁행위에 해당한다"라며 '불꽃야구'의 제작, 유통, 판매를 금지했다.</p> <p contents-hash="4fd6d87dfd3f4a90151ff336ca36d5b628ffcc81544ce20a59f23845a17a2dcf" dmcf-pid="UCCpheqFTS"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날 손지창은 '불꽃야구'의 공개 금지 처분을 내린 법원을 향해 비판을 남겼다. 그는 "제작비 지급에 대한 양사의 입장 차이로 인해 갈등이 시작되었고 결국 법원의 판단을 구하게 된 것이다. 이 과정에서 시청자들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cb759115c2850f2cd6513f675acb614760bcdd8b901aec0b7feb8945060f974" dmcf-pid="uhhUldB3Tl" dmcf-ptype="general">손지창은 "제가 불꽃야구를 좋아하는 이유는 단순히 은퇴 선수들이 만들어내는 기적적인 퍼포먼스와 서사 때문만은 아니다. 뛰어난 발음을 가진 정용검 캐스터와 능글맞은 김선우 해설위원의 티키타카, 야구를 정말 잘 아는 작가들의 기막힌 자막, 절묘한 편집과 적절한 배경음악 등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결국 이 모든 것들을 하나로 어우러지게 만든 사람이 바로 장시원 PD"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f4a041cd747a3e8cf509724103adbe71b8850481a7dd5b44d818432692ef807" dmcf-pid="7OO3IM71Th" dmcf-ptype="general">그는 "같은 재료를 가지고 완전히 다른 음식을 만들어 내는 셰프들처럼 장 PD의 야구에 대한 열정과 지식은 타 방송사의 유사 콘텐츠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작품을 만들어 냈으며 그 결과 지난 4년 동안 엄청난 성공을 이루어냈고 그에 따라 규모도 커졌다"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bd97f205e37a85e03509e172ab65fe21a305e5e25fd98b5f2939f72077e275b4" dmcf-pid="zII0CRztvC" dmcf-ptype="general">끝으로 "저는 앞으로도 이 프로그램을 통해 현역 때보다 더 뛰어난 활약을 해서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는 은퇴 선수를 만나고 싶고 독립야구단에서 프로의 지명을 받는 무명선수를 보고 싶으며 대학과 고교에서 땀 흘리는 신인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다. 저는 불꽃야구 시즌2를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응원한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85b9ee11afb70b75ce421018304247b1c92495d29ed496f737058d5bb6d689f" dmcf-pid="qCCpheqFC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p> <p contents-hash="6610f9b01dbcd1246dae3a3ed4a38a8c16f0e0d29512f3939d0b4682b73e9863" dmcf-pid="BhhUldB3CO"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불꽃야구</span> | <span>손지창</span> | <span>최강야구</span> </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blluSJb0ls"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녀시대 효연, 베이비 핑크 공주 변신 '사랑스럽네' 01-10 다음 '놀면뭐하니' 김광규, 수유시장 기사식당 맛집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