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벽 위 한계 도전…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열기 작성일 01-10 5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1/10/AKR20260110193705yoO_01_i_20260110193713047.jpg" alt="" /><em class="img_desc">2026 청송 전국 아이스클라이밍 선수권대회 개막 사진=청송군 제공.</em></span><br> 경북 청송군에서 세계 최정상급 아이스클라이밍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인 ‘2026 청송 전국 아이스클라이밍 선수권대회’가 오늘(10일) 개막했습니다.<br><br>이번 선수권대회는 오늘부터 내일(11일)까지 이틀간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경기장에 열리며, 18개국에서 모인 120여명의 정상급 아이스클라이밍 선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입니다.<br><br> 청송군에 따르면 대회 기간 동안 관람객을 위한 체험형 콘텐츠도 다양하게 마련됐습니다.<br><br> '빙벽네컷 포토존'과 현장의 생동감을 전하는 '빙벽 360도 카메라 체험 부스'를 비롯해 청송의 전통 먹거리를 맛볼 수 있는 먹거리 공간과 오백 년 전통의 청송 백자 전시 등 풍성한 볼거리가 준비돼 아이스클라이밍의 박진감은 물론 청송의 전통문화까지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br><br> 청송군은 선수와 관람객 모두가 안심하고 몰입할 수 있는 안전하고 수준 높은 경기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명당' 찾는 홍명보호…과달라하라 베이스캠프지 신청 01-10 다음 전진 또 반하겠네.. 류이서, 새해 첫 하객룩으로 시선 집중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