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원, 불륜 논란에 사과 "인식하고도 멈추지 못했다" 작성일 01-10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snhx1Ocy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2f74dfcea646a2da50e7d3d699e051e7f69aa422445208a7fb40f4f10db1c7" dmcf-pid="VOLlMtIk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tvdaily/20260110193800301selz.jpg" data-org-width="620" dmcf-mid="9YDZaBGh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tvdaily/20260110193800301sel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희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9cbfce3a543410bf661a5f08e1f59aa605b8a7555f5d2d518edeb2ac91fcca" dmcf-pid="fIoSRFCEy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저속 노화' 키워드로 화제를 모은 정희원 전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교수 정희원 박사가 불륜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d7f4f9b8e47e7cd66a6c580d477972a21c300d6586ce4a442b56c0abe7fed97" dmcf-pid="4Cgve3hDCA" dmcf-ptype="general">정희원 박사는 10일 유튜브 채널 '정희원의 저속노화'를 통해 '정희원입니다. 죄송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6dee1d7edf18cbae306934fd754e12cd0f6a02a4e1182d6ed69502c1cf2ec746" dmcf-pid="8haTd0lwvj" dmcf-ptype="general">앞서 정희원 박사는 서울아산병원에 재직할 당시 함께 일한 위촉 연구원 A 씨와 부적절한 신체 접촉은 물론 불륜 관계였다는 논란에 휩싸여 비판을 받았다. 이날 그는 "먼저, 제 일로 인해 불편함과 실망을 느끼셨을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부적절한 처신과 판단 미숙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렸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5bee0c912cf530da0f4cf346c7c33c798d93cd2fd33920a43e036f166eca284" dmcf-pid="6lNyJpSrTN" dmcf-ptype="general">정 박사는 "업무 관계에서 지켜야 할 경계를 지키지 못했다. 관계에서 선을 분명히 긋지 못했다. 또 부적절하다는 것을 인식하고도 즉시 멈추지 못했다. 그 판단 미숙과 나약함은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 그로 인해 가족들이 감당해야 했던 고통을 생각하면 정말 고개를 들 수가 없다"라며 사과했다.</p> <p contents-hash="53aa99488fba8724dbe99db32c028776e8d27dccced91f9eb345540a5a5f6fb0" dmcf-pid="PSjWiUvmva" dmcf-ptype="general">그는 "말과 제 삶이 어긋났다는 비판을 받는 건 마땅한 일이다. 아무리 과로, 스트레스, 심리적 어려움이 있었다고 해도 그것들이 제 선택을 설명해주지는 못한다. 저는 어른이었고 더 조심했어야 한다. 그 책임은 온전히 제 몫"이라며 고개 숙였다.</p> <p contents-hash="519940f51a48a3f39de566b52518ee58da597b5ef990cdf7e497a99deeb119fa" dmcf-pid="QuyBIM71Cg" dmcf-ptype="general">다만 정 박사는 자신과 관련한 잘못된 정보를 바로 잡았다. 그는 "저는 A 씨에게 위력을 이용해 성적 역할을 강요한 사실이 없다. A 씨의 저작권을 침해했다는 것도 사실이 아니다. 건강에 대한 모든 이야기 역시 잠깐 동안 함께 일한 A 씨가 만든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bace877e23b1d97683ac479a9acecbf8f3a763ff86d5c9082650e0a1e8282352" dmcf-pid="x7WbCRztCo" dmcf-ptype="general">한편 정희원은 스토킹처벌법 위반과 공갈미수 혐의로 A 씨를 고소했다. 당시 그는 "A 씨가 부인과 이혼 후 본인과 결혼해 달라고 요구하는 등 집착과 스토킹이 반복돼 아내에게 사실을 밝힌 후 공동으로 법적 대응을 하고 있다"며 "계속해서 위협이 지속되고 2년 간 모든 수입을 합의금으로 달라는 등 비상식적 공갈 행위로 협박이 도를 넘었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4fff8507568fe9f9346ed09f7461285de026287a03bb4ecf422ecdca509d0f83" dmcf-pid="ykMrfYEoSL" dmcf-ptype="general">A 씨는 상대의 주장을 전면 반박하며 오히려 정 박사에게 성적 행동을 지속적으로 요구받았다고 주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0e98209c3821c86732a16de69f08726c173875706d0dcdcd06c996cd96f1e39" dmcf-pid="WERm4GDgln"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p> <p contents-hash="51e626230e3efddf233edfdb6f19c2998b1270bc4b06f2ccd8ed1cf89898f23e" dmcf-pid="YDes8HwaWi"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정희원</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GwdO6XrNSJ"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중훈, 고 안성기 향한 “사무치는 슬픔과 그리움 멈출 것 같지 않아” 애도 01-10 다음 '14승 1패' 고교생 권혁, 韓 탁구 1차 국대 선발전 조 1위 통과! 여자부 유시우·이승미·최효주 조별리그 전승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