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은퇴 이유 솔직 고백 "초라하게 떠나기 싫어…박수칠 때 하고팠다" (불후)[종합] 작성일 01-1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DLD4FYX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3672a78c5bff18a15956beca0d1cde5d8f03e576dc4e2bbbb386ea40934373" dmcf-pid="5Nwow83G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xportsnews/20260110193904405spfs.jpg" data-org-width="780" dmcf-mid="GIENsQUZ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xportsnews/20260110193904405spfs.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21340bb97a96f06daf719537fc0c0d34c4414a098054e17798c3dfc39290e86" dmcf-pid="1jrgr60HGU" dmcf-ptype="general"> <p data-end="185" data-start="127">(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은퇴 이유를 밝혔다.<br><br> 28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은 '2026 프로야구' 특집으로 꾸며졌다.<br><br> 이날 황재균은 현역 선수 팀에 앉아 있어 오프닝부터 MC들의 의아함을 자아냈다. 이에 황재균은 "섭외를 받고 나서 은퇴를 하게 됐다. 후배들의 기를 살려주고 싶었다"고 이유를 밝혔다.<br><br> 첫 번째 경연에서는 레전드 팀 김병현이 이승철의 '마지막 콘서트'를 열창했고, NC 다이노스 투수 전사민은 로이킴의 '잘 지내자, 우리'로 맞붙었다. 결과는 전사민의 승리로, 김병현은 아쉽게 패배했다.<br><br> 이후 세 번째 순서로 황재균이 무대에 올랐다. MC들이 갑작스러운 은퇴를 언급하자 황재균은 "솔직히 말하면 마지막에 초라하게 은퇴하고 싶지 않았다"며 "박수칠 때 떠나고 싶었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381ee4543a59ece497f6b522a9eef16e2aa21568eccf819091a6fd70c2eb30" dmcf-pid="tAmamPpX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xportsnews/20260110193905695olma.jpg" data-org-width="694" dmcf-mid="HzSDSJb01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xportsnews/20260110193905695olm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1d6f0d558b7c340b7e0af39f40f16f2654f33a35747b16371232ae205dde854" dmcf-pid="FcsNsQUZt0" dmcf-ptype="general"> <p data-end="731" data-start="563">현역 시절 공격, 수비, 주루 삼박자를 모두 갖춘 내야수로 소개된 황재균은 메이저리그 데뷔전 홈런 기록까지 언급되며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황재균은 "그때 모든 힘을 모아서 홈런을 쳤고, 그 뒤로는 부진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희관은 "오늘도 한 방으로 크게 웃기고 간다"고 덧붙였다.<br><br> 후배들에게 어떤 선배였는지를 묻는 질문에 한화 이글스 김태연은 "야구장에서 보면 실력이 정말 출중한 선배였다"며 "배울 점이 많은 존경하는 선배"라고 말했다.<br><br> 이어 MC들이 은퇴 후 계획을 묻자 박용택은 "고민만 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움직여라"고 진심 어린 조언을 전했다. 이에 황재균은 "많이 연락 달라"고 웃으며 화답했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76beb51d6db1132bde974a560ebf45244414e6e0154791adc1ee83daedc0cc" dmcf-pid="3K6q6XrNG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xportsnews/20260110193906995hfls.jpg" data-org-width="694" dmcf-mid="XxbFbSNd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xportsnews/20260110193906995hfls.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831ba5b750404567ca3d48fd5b5efaa3d06847d675b6beb7af3adeb9fbed472" dmcf-pid="09PBPZmjGF" dmcf-ptype="general"> <p data-end="1079" data-start="918">이날 황재균은 YB의 '나는 나비'를 선곡했으며, 나비 무늬가 들어간 신발을 신고 등장해 웃음을 더했다. 그는 "노래 실력은 부족하지만 형들은 딱 한 번만 이기고 싶다"며 "저한테 지면 노래하지 마세요"라고 말했고, 정근우는 "사민이부터 이기고 와"라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br> 한편 황재균은 이날 경연에서 전사민에게 아쉽게 패배했다.<br><br> 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p> </div> <p contents-hash="48c1b5a769557276196e8c6841e1e4c36d4d5ba1f7aa31fc571286ed665a0785" dmcf-pid="p2QbQ5sAtt" dmcf-ptype="general">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르세라핌, 'HOT'으로 본상 "방시혁 PD님 감사드린다" [2026 골든디스크 어워즈] 01-10 다음 올데이 프로젝트 “큰 무대서 디지털 음원 본상, 감격스러워”[2026 골든디스크]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