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속노화' 정희원, 불륜 의혹에 입장 발표 "즉시 멈추지 못해…위력 사용 NO" 작성일 01-1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ntmPpXh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2a6eb8f04237cf15fbfe397779db264ffa344ed7d4ab8ffd1124cc8b20b3ed" dmcf-pid="ZoLFsQUZ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희원 / 사진=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portstoday/20260110203909902woav.jpg" data-org-width="600" dmcf-mid="G8g0IM71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portstoday/20260110203909902woa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희원 / 사진=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1a7adfc83a61a501458f622079a5d7723f234df42e736b58e6d035213661f92" dmcf-pid="5go3Oxu5v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저속노화' 정희원 박사가 자신을 둘러싼 사생활 논란에 대해 재차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0fb8194cdbe007a81471881ce13c3ddb0e722517e28ec373eb021317f42893c1" dmcf-pid="1ag0IM71hT" dmcf-ptype="general">10일 유튜브 채널 '정희원의 저속노화'에는 "정희원입니다. 죄송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0fbf32097fc78132d52b7d2c422e5df3288060d74ca5d9bddb17d25628af7450" dmcf-pid="tNapCRztyv"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 속 정희원은 굳은 표정으로 "먼저 제 일로 불편함과 실망을 느끼셨을 모든 분께 진심으로 사과를 드린다. 저의 부적절한 처신과 판단 미숙으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렸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c08377d6f8fee3559302f119c58b4a96042e5be4b20f585acc8e5c6b731743" dmcf-pid="FRMGc25T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portstoday/20260110203911152dluz.jpg" data-org-width="600" dmcf-mid="HRr9Ga4q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portstoday/20260110203911152dlu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46f623a1422050113582e439c045a25a7361e297b44add9ba4fecf9b57d62f6" dmcf-pid="3eRHkV1yvl" dmcf-ptype="general"><br> 이어 "이 영상을 찍기까지 정말 오래 걸렸다. 무엇을 말하든 변명처럼 들릴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한동안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지만, 침묵이 책임을 대신할 수 없다는 점 역시 분명히 느끼고 있었다. 그래서 이 영상을 통해 제가 잘못한 지점에 대해 분명히 인정하고 사과드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4d73c98de7b0f460263b93c3c8faaa8000332c7bcf3b1311896958472548fa9" dmcf-pid="0deXEftWvh" dmcf-ptype="general">정희원은 "무엇보다 저는 업무관계에서 지켜야 할 경계를 지키지 못했다. 관계에 선을 분명히 긋지 못했다. 부적절하다는 것을 인식하고도 즉시 멈추지 못했다"며 "판단 미숙과 나약함은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 될 수 없다. 그로 인해 가족들이 감당해야 할 고통을 생각하면 지금도 고개를 들 수 없다"고 의혹을 일부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511842e3b3bf284002354e7bb2b04ea318570edc13f522c3a12ee34580d6ff3b" dmcf-pid="pJdZD4FYhC" dmcf-ptype="general">다만 정희원은 "다만 이 과정에서 보도된 A씨의 주장들 가운데는 사실과 다른 내용이 포함돼 있다는 것만은 조심스럽게 말씀드리고 싶다"며 "저는 A씨에게 위력을 이용해 성적인 역할을 강요한 사실이 없다. 제가 A씨의 저작권을 침해했다는 주장도 사실이 아니다. 제가 그동안 말씀드린 건강에 대한 모든 이야기 역시 잠깐 함께 일했던 A씨가 만든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2238d2c540f946d02e36a444a2a80113e354ffb4953fe9dac52466cb2689c57d" dmcf-pid="UiJ5w83GSI" dmcf-ptype="general">또한 "현재 수사와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이라 모든 자료를 공개할 수는 없다"며 "저는 누군가를 공격하거나 비난할 의도가 전혀 없다. 그렇지만 확인되지 않은 사실 때문에 제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 그리고 함께 일했던 분들까지 더이상은 상처받지 않기를 바랄 뿐"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57132f585e91de8b7be3b29474a5957381417250fa6f1b866739440694f1291" dmcf-pid="uni1r60HhO" dmcf-ptype="general">정희원은 '저속노화' 개념을 알리며 유명세를 모았다. 하지만 그가 위촉연구원으로 일하던 여성 A 씨와 불륜 관계였다는 의혹이 일었다. 정희원은 지난달 17일 스토킹처벌법 위반과 공갈미수 등 혐의로 전 직장 연구원 여성 A씨를 고소했다. 이에 A씨는 정희원을 위력에 의한 강제 추행과 저작권법 위반 등의 혐의로 맞고소했다.</p> <p contents-hash="b2351851ea17ceea1ca35267eb35eaf054ffcc5194d73eaeb13f11b4cb94d647" dmcf-pid="7LntmPpXh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가은, 침대에서 남편 윤선우와 껴안은 존재 보고 “내연녀 같아” (‘김가은’) 01-10 다음 정희원, 불륜 논란 입 열었다 "부적절함 인식하고도 멈추지 못해"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