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날들' 윤현민, 정일우 위해 천호진 설득 나섰다 작성일 01-10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화려한 날들' 10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0PUCL2uZ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6316a369c73058077d58517cc05c58a39f307c742795be0e3cddbb2c30a983" dmcf-pid="ppQuhoV7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화려한 날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NEWS1/20260110212542897byal.jpg" data-org-width="933" dmcf-mid="3KAQFILxX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NEWS1/20260110212542897bya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화려한 날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ab6909118405ee044f439343eac707e059d63350736c25f3e92f1f9474b89c" dmcf-pid="Ufa85mJ6GE"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화려한 날들' 윤현민이 천호진에게 정일우의 선택을 존중해달라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342e2007591957e6507ede8c7ca7aa5dde3682caa069a04ccfebf886e02ea25f" dmcf-pid="u4N61siPtk" dmcf-ptype="general">1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화려한 날들'에서는 박성재(윤현민 분)가 이상철(천호진 분)을 집까지 바래다 주며 물 한 잔을 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a130fa70b268303d2ee4abf21ae811d6be01856fd40569c8abd2d272b5f03f4c" dmcf-pid="78jPtOnQ1c" dmcf-ptype="general">이상철은 박성재에게 "성재야 우리 지혁이(정일우 분) 어떡하냐?"라고 걱정했고, 박성재는 "아버지, 저는 아버지가 지혁이 마음을 먼저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조심스레 말했다.</p> <p contents-hash="560ac2ff92ef866bc759cbede069e23bbbe471cf5e03dc58a2d6e023be58cc7b" dmcf-pid="z6AQFILxYA" dmcf-ptype="general">박성재는 "아버지도 아시니까 이렇게 된 건데 어머니 아시면 더 하실 거 아니냐"며 "지혁이는 매번 자기 삶이 꺼져가는 느낌 속에 있을 텐데 두 분께서 충격받고 고통받는 모습까지 보면 어떻겠냐?"고 덧붙이며 상황의 심각함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151f53829c22785254278dc8c5ee60ba43f49d07dbca27968681229e73c82fd" dmcf-pid="qPcx3CoMHj"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상철은 "분명히 무슨 방법이 있을 거야, 하루아침에 심장이식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게 말이 되냐, 우리나라 의술이 얼마나 좋은데"라며 끝까지 희망을 놓지 않았다.</p> <p contents-hash="e459920f9a85aebcca20584ef2c83b48116094d01da16f7ded53fc4c6b0e57eb" dmcf-pid="BQkM0hgRZN" dmcf-ptype="general">이에 박성재는 "아버지가 뭘 하시던 지혁이 하고 싶은 대로 하게 해주시라"며 "저도 오늘 지혁이 설득하러 간 건데 아버지 모습 보니까 지혁이 생각이 맞았다 싶다"고 단호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6015ca9720a641edcb0f7010a0775097b4db05a458c275882c24ea1d94ea5183" dmcf-pid="bxERplaeYa" dmcf-ptype="general">한편, 같은 시각 사무실에 있던 이지혁은 아버지가 가져다준 도시락을 바라보다 결국 눈물을 흘렸다. 이지혁은 "뭘 알고 만드신 것처럼 간도 심심하네, 죄송해요 아버지"라고 말하며 먹먹한 감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476573f6b5196951792f042b2d1f9c3c144384a3292f7856390ef20e9cf8b91" dmcf-pid="KMDeUSNdGg" dmcf-ptype="general">hyj07@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지은, 재혼 허락 받았다…박위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01-10 다음 민경훈, 결혼 후 첫 신곡 '죄' 발표 "죄 짓고 산다는 의미" 대환장('아는형님')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