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핸드볼 SK, 개막전에서 광주도시공사 제압 작성일 01-10 2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우생순' 임오경 의원, 시구 나서<br>서울시청은 인천광역시청 눌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1/10/NISI20260110_0002037772_web_20260110183919_20260110213312375.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여자 핸드볼 SK슈가글라이더즈의 김하경.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여자 핸드볼 SK슈가글라이더즈가 개막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고 대회 3연패를 향한 순항을 시작했다.<br><br>SK는 10일 오후 2시 경기도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진행된 '신한 SOL 뱅크 2025~2026시즌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개막 경기에서 광주도시공사를 32-24로 꺾었다.<br><br>이 개막 경기에 앞서 핸드볼 '우생순'(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의 주역인 임오경 민주당 국회의원과 박승원 광명시장이 시구자로 나서 리그 개막을 축하했고, 태권도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돼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1/10/NISI20260110_0002037789_web_20260110213059_20260110213312380.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임오경 민주당 국회의원이 10일 경기 광명시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 뱅크 2025~2026시즌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개막 경기에 앞서 시구를 하고 있다.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SK는 강경민이 6골, 김하경과 윤예진이 5골씩, 송지은이 4골을 넣으며 공격을 주도했고, 박조은 골키퍼가 8세이브를 기록하며 팀의 개막전 승리를 이끌었다.<br><br>광주도시공사는 강주빈이 5골, 김지현과 연지현이 4골씩 넣었고 이민지 골키퍼가 11세이브를 기록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1/10/NISI20260110_0002037773_web_20260110183954_20260110213312383.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여자 핸드볼 서울시청의 우빛나.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오후 4시15분 경기도 광명시민체육관에선 서울시청이 인천광역시청을 28-.25로 이겼다.<br><br>서울시청은 우빛나가 11골, 조수연과 박수정이 4골씩 넣으며 공격을 주도했고 정진희 골키퍼가 8세이브를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br><br>특히 송지영은 개인 통산 100개의 도움을 기록했다.<br><br>인천광역시청은 임서영과 강샤론이 7골씩, 장은성이 4골을 넣으며 공격을 이끌었고 최민정 골키퍼가 10세이브를 기록했지만, 7미터 드로 허용이 많아 패배하고 말았다.<br><br> 관련자료 이전 '라이벌' 신네르 잡은 알카라스 "의미 있었던 경기…새 시즌 기대" 01-10 다음 [종합] "멤버 됐다 치고" 허경환, 이이경 빈자리 채웠다…예고편 또 등장('놀뭐')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