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패 도전' SK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개막전 승리...서울시청도 첫 승 작성일 01-10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1/10/0003487890_001_20260110214106482.jpg" alt="" /><em class="img_desc">10일 개막전에서 슛을 던지는 SK 범다빈.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em></span><br>SK 슈가글라이더즈가 핸드볼 H리그 3년 연속 우승을 향해 힘찬 출발을 알렸다.<br><br>SK는 10일 경기도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20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개막전 광주도시공사와 경기에서 32-24로 이겼다.<br><br>최근 2년 연속 H리그 챔피언에 등극한 SK는 시즌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며 3연속 우승을 향해 순조롭게 출발했다. <br><br>SK는 에이스 강경민이 6골, 4도움을 기록하며 공격을 주도했다. 김하경과 윤예진도 5골씩 터뜨렸다.<br><br>이어 열린 경기에서는 11골을 터뜨린 우빛나의 활약 속에 서울시청이 인천시청을 28-25로 제압했다.<br><br>핸드볼 H리그 여자부 경기는 4월까지 정규시즌을 이어가고, 8개 팀 중 상위 4개 팀이 포스트시즌을 진행한다.<br><br>이형석 기자 관련자료 이전 제니, 위력이 이정도…3번 연속 수상자 호명 "멤버들 보고 있나?" [2026 골든디스크] 01-10 다음 곽범 “개그맨 동기 중 이수지만 떠”‥신봉선 “유민상 외 동기 언급 불가, 논란 有”(아형)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