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번호 몰랐던 강호동 문자에 눈물” 미담‥곽범은 “강호동 때문에 목 갈려”(아형) 작성일 01-10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vtXwe4C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0b248bd9a5fd7e3e27cc482fbbb7a44d5be06e9c5447fd824c2505992e6f59" dmcf-pid="uQTFZrd8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newsen/20260110214707588kjah.jpg" data-org-width="650" dmcf-mid="3SCXWcQ9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newsen/20260110214707588kja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32584bc539435c1107e1491537b4ba9ea2f12e5f47b139c11158ee9fe84aa7" dmcf-pid="7xy35mJ6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newsen/20260110214707794hgcq.jpg" data-org-width="650" dmcf-mid="0HxanKXS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newsen/20260110214707794hgc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64ddee9df6d4e49d4f0ba8bcfb79bc33861594837555ad4f4fde5e878d60f8" dmcf-pid="zMW01siPS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newsen/20260110214707979rcbv.jpg" data-org-width="650" dmcf-mid="pe4iR7yOW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newsen/20260110214707979rcb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qRYptOnQT5"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e65bb79159beb5bf64a8cdbd476983360d9ddef718fc9901a71df3f5349b1176" dmcf-pid="BeGUFILxCZ" dmcf-ptype="general">양상국과 곽범이 상반된 분위기의 강호동 미담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18f8c183696e2369148f9de02d22b3190c07164261abdb477d364e95aa7fad8f" dmcf-pid="bdHu3CoMCX" dmcf-ptype="general">1월 1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신봉선, 양상국, 이재율, 곽범, 이선민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52bed4768d62badbfa2c3d4e1bfe147c509241c48e034c3f28a927822f914365" dmcf-pid="Kk782ZmjWH" dmcf-ptype="general">양상국은 “이건 진짜 생각나서 하는 미담인데 호동이하고 나하고 ‘우리 동네 예체능’을 2년을 같이 했다. 내가 테니스를 하는데 너무 안 되는 거다. 테니스 스포츠 자체가 너무 힘들어서 실제로 촬영 중간에 내 자신한테 열 받아서 내가 운 거다”라며 “근데 호동이랑 연락처도 모르고 연락을 하고 산 적이 없었다. 근데 ‘고생했다’ 한 마디를 나한테 문자로 보내줬는데 거기에 내가 진짜 감동받아서 또 눈물이 나더라”고 강호동의 미담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e96249a957fe7b900f813feab07355d152423c3239cee7d95a8b32dc7ce0b50e" dmcf-pid="9Ez6V5sACG" dmcf-ptype="general">김희철은 “‘고생했다’는 앞으로 두 번 다시 같이 보지 말자는 뜻이다”라고 장난을 쳤다. 이에 양상국은 “‘우리 동네 예체능’에서 잘리긴 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cd1a3553a1b51d65280f6c16870c38010d2c255d37b678e5cae608d1a6cc266a" dmcf-pid="2DqPf1OcvY" dmcf-ptype="general">그때 곽범도 강호동의 미담을 전하겠다고 나섰다. 곽범은 “속초로 가면 강호동 선배가 진행하는 먹는 프로그램에 나갈 수 있다고 해서 무조건 하겠다고 했다. 그때 이경영 선배를 따라하는 곽경영 캐릭터를 하고 있었는데, 오프닝만 그 톤으로 해주면 안 되냐고 했다. 오프닝하고 옷 갈아입고 그 뒤로부터 곽범으로 하기로 했다. 가서 인사를 했더니 꽂히셔서 안 갈아입었으면 좋겠다는 거다. 나도 밥을 먹어야 할 거 아니야”라고 버럭했다. </p> <p contents-hash="a3f519c76f7d26a18b1b16a9224b04362fdd7b23cf2cbc192799bdeda2b76587" dmcf-pid="VwBQ4tIkhW"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꽂히면 죽을 때까지 해야 돼”라고 폭소했다. 곽범은 “이제 오프닝했는데 목이 슬슬 갈려 가는데. ‘PD님 옷 갈아입고 순댓국집으로 가면 될까요?’ 했더니 ‘호동 선배가 너무 재밌어하셔서 그대로 순댓국집으로 가겠습니다’라고 하더라. 순댓국집에서 내 토크를 하려고 하면 ‘아니지’라고 해서 곽경영 톤으로 말했다”라고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fd9c873b591b9e4a9c4cc63232713f252b01b927e3c516b908bc85ed65a3e43a" dmcf-pid="frbx8FCEvy" dmcf-ptype="general">이어 “난 거기까지만인 줄 알았는데, 다음 집에서 또 곽경영으로 했다. 갈 때 인사드리는데 목이 쉬었다. 캐릭터를 만들어주신 거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03da4b43289e23c207dd22fc76b40ea4cf46b71df585fc8a997a550a1134183a" dmcf-pid="4mKM63hDyT" dmcf-ptype="general">강호동은 “조절이 안 됐다. 미안해. 그날 재밌어서 조절이 안 됐어”라고 뒤늦게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a91da86a20ead27abd63c8a7eb5968705a02220c843fa1d3019520d3eb858aea" dmcf-pid="8s9RP0lwSv"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6O2eQpSrC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놀토’ 키·박나래 없는 400회 축제… 김동현, 빈자리 메꾸느라 고군분투 [종합] 01-10 다음 제니, 위력이 이정도…3번 연속 수상자 호명 "멤버들 보고 있나?" [2026 골든디스크]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