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키·박나래 없는 400회 축제… 김동현, 빈자리 메꾸느라 고군분투 [종합] 작성일 01-10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iVNqWkL5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047056d87dd7db5bc66b647c4b3ffa77bcd95e505656dd258a8f4c82a37272" dmcf-pid="PnfjBYEo5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놀라운 토요일’ . 사진l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tartoday/20260110214502049ygpy.jpg" data-org-width="700" dmcf-mid="KbcM5mJ6t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tartoday/20260110214502049ygp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놀라운 토요일’ . 사진l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018a538a6e5b25af9b1e7663b12599e12f1003a704224bb1253c1e0f83ee295" dmcf-pid="QIaTJBGhtq" dmcf-ptype="general"> 김동현이 그동안의 모습과 달리 정답을 끊임없이 맞혀 멤버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div> <p contents-hash="6438fbe0f8714e745f94d915503349dff743a410414b82ba6566ef107f3d9e80" dmcf-pid="xCNyibHlZz" dmcf-ptype="general">1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허경환, 소녀시대 효연, 아이브 레이, 아일릿 원희가 출연해 400회를 축하해줬다.</p> <p contents-hash="c234cc647e433945285afc76c7f66f84e216dcddbc3c317b78961cfb20e3c536" dmcf-pid="yf0xZrd817"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신동엽은 400회를 맞이해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붐은 “처음에 4회까지만 예상했는데 신동엽 씨 의미가 남다를 것 같다”며 소감을 물었다.</p> <p contents-hash="f1fe17d8c2b3803f560398e27a21f9a24ee364c13edd5bbad7cd5e3620cdaf89" dmcf-pid="W4pM5mJ61u" dmcf-ptype="general">이에 신동엽은 “그렇다. 장수 프로그램이 생긴다는 건 정말 축하할 일이다. 그리고 400회까지 오는 동안 여러 가지 일들도 있었지만 앞으로도 시청자분들에게 열심히, 재밌게 하겠다는 말씀드리겠다.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p> <p contents-hash="b4815999f7d3a2c061d4c2482921c324c5d7ecf2d5b8d3bd8220e6aa59214f91" dmcf-pid="Y8UR1siPZU" dmcf-ptype="general">붐도 “놀토 멤버들과 제작진은 앞으로도 건강한 웃음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4bcd3e191e5dbab0bb1bc0f4bd004c16097f45e4cd061348da61618f9e5acea3" dmcf-pid="G6uetOnQYp" dmcf-ptype="general">허허 팀(레이, 효연, 피오, 문세윤, 허경환)과 희희 팀(원희, 태연,신동엽, 한해, 넉살, 김동현)으로 나뉜 가운데 두 팀은 노래 이어 부르기 대결했다.</p> <p contents-hash="fe1189dd907e8ce331346473a2ebf750a10d8e4fb3219c5641298c0723c9c073" dmcf-pid="HP7dFILx50" dmcf-ptype="general">첫 번째로 나온 노래는 클론의 ‘쿵따리 샤바라’. 허경환이 ‘마음먹은 대로 될 때도 있어’ 가사를 ‘내 맘대로 될 때도 있고’라고 잘못 말해 기회는 희희팀에게 넘어갔다. 희희팀은 정확하게 가사를 읊어 1점을 획득하기도.</p> <p contents-hash="f3c61e537f76d7879a718b4a43040b717966995e5d8547c69af233e8f987c6e5" dmcf-pid="XQzJ3CoMX3" dmcf-ptype="general">두 번째 곡은 노라조의 ‘빵’으로 유사한 발음이 계속 반복돼 멤버들에게 혼란을 줬다. 특히 마지막 자리에 앉은 사람은 ‘빵’을 18번 외친 후 ‘공공칠빵 으악’까지 맞혀야 하는 극악무도한 노래. 한해는 “2박 3일을 줘도 못 맞힐 것 같다”며 시작도 전에 우려했다.</p> <p contents-hash="6da3bd22354447e54fb23c4d8ad4a6394903ac6d6ad8f86f9a458e6e5412c3c1" dmcf-pid="Zxqi0hgRtF" dmcf-ptype="general">우승한 희희팀은 간장 낙지 숙회를 맛보는 기회를 얻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a643632e476259df3389132eb5754fed59de8fd83dd7765f63ae4839635266" dmcf-pid="5MBnplae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놀라운 토요일’ . 사진l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tartoday/20260110214503495vnsm.jpg" data-org-width="700" dmcf-mid="8p4AbGDg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tartoday/20260110214503495vns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놀라운 토요일’ . 사진l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e4113e9c51a1a629c9dd677f180f4fb49007b8d0125e11c697dae371f4ed899" dmcf-pid="1pyBCL2uG1" dmcf-ptype="general"> 이후 멤버들은 투어스의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의 가사를 맞히게 됐다. 피오가 “‘눈 딸렛’ 이라는 가사가 있다”고 하자 효연은 “눈 깔래?”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태연은 “눈 돌려! 맘 가는 대로 눈 돌려”라고 유추하면서 “곡 소개에 MZ들의 우정이라고 했는데 지금 MZ 같은 게 없다”고 했다. </div> <p contents-hash="45b9518907ffcb05de008aab5e5f7d6f4f03b7160429327216b075d86a079717" dmcf-pid="tUWbhoV7Y5" dmcf-ptype="general">이때 김동현이 “DM 아니냐”고 말했고 정답존에 나간 원희는 “다이렉트 메시지 리플라이”라고 외쳤지만 강냉이를 맞았다.</p> <p contents-hash="be5f1510358e34006de3fa1bbbbce062fdedf8ecfc01beb3c7bb6d1f0f9e36da" dmcf-pid="FuYKlgfzXZ" dmcf-ptype="general">‘키읔 가득해 메시지’ 다음 가사를 모두가 고민하는 가운데 원희는 “‘위로’ 같다”고 했다. 조용히 이를 듣던 김동현은 “위드 아니냐? 메시지 위드(with)”라고 말했고 태연과 신동엽은 “메시지 위드 어”라고 입을 모았다. 또 한 번 김동현이 “위드 어 프렌드(with a friend)!”라고 외쳤고 신동엽은 “오 맞다! 영어를 동현이가 다 맞혔다! ‘드’가 묵음 처리되면서 뒤에 ‘시간’으로 이어지는 것”이라며 손뼉 쳤다.</p> <p contents-hash="4d628ae28c038d4a2675437f158c0aa8383eda8eccaff26d2dead4c10a48dcd9" dmcf-pid="37G9Sa4qXX" dmcf-ptype="general">김동현은 “요즘 영어 스터디 하고 있다”며 으쓱했고 레이는 “이래서 넷플릭스 나와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행히 멤버들이 외친 가사는 정답. ‘놀토’ 멤버들은 김치 갈비찜을 나눠 먹었다.</p> <p contents-hash="4a1b596d59de21edad4327fce39babe893f345962bcc650d15fa88a5af3e57b5" dmcf-pid="0zH2vN8B5H" dmcf-ptype="general">다음으로 머스캣크림라떼를 걸고 곡의 가사 일부를 맞히는 문제가 출제됐다. 2라운드에서 김동현은 어려운 답 ‘대기권’을 맞혀 두 번째로 간식을 획득했다. 이를 본 태연은 “저 오빠 오늘 왜 저러냐”며 경악했다.</p> <p contents-hash="4869885a195b27846c2c85ae477797613365979dcb30a73799f4abd044343743" dmcf-pid="pqXVTj6b5G" dmcf-ptype="general">‘놀라운 토요일’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한다.</p> <p contents-hash="14458a1b20a78083ee081821e95accb986174c8fa4c9685c5969820b17042f63" dmcf-pid="UBZfyAPKXY" dmcf-ptype="general">[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상국, 과거 '짝사랑' 신봉선과 핑크빛 "예뻐졌다..매력적"('아는형님') 01-10 다음 양상국 “번호 몰랐던 강호동 문자에 눈물” 미담‥곽범은 “강호동 때문에 목 갈려”(아형)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