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보노' 정경호, 복수심 인정 "法 판단에 승복할 것" [TV나우] 작성일 01-1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Jn63hDC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cfdbfe5413d735c29161c697f2a213bbaaf48de653f0d4a5e2e5cdcffb8dcd" dmcf-pid="qGOCcPpX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경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tvdaily/20260110220007566njdn.jpg" data-org-width="620" dmcf-mid="7dLgxUvm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tvdaily/20260110220007566njd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경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f7d646d870760fbbc67cd16f31f4ffccbd92fb67228c5150ee80180aa230a6" dmcf-pid="BHIhkQUZy6"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프로보노'에서 배우 정경호가 위기에 빠졌다.</p> <p contents-hash="f5b26beaeec94b3f6aed977751a527a2247dce0002b38cd59c1060a1b3027b59" dmcf-pid="bXClExu5v8" dmcf-ptype="general">10일 밤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프로보노'(극본 문유석·연출 김성윤) 11화에서는 조작 재판으로 소송에 휘말린 강다윗(정경호)의 모습을 그렸다.</p> <p contents-hash="fca556ccb979600293b834ec1228bf0b3d8469a1ceb212427da6f9880a32b258" dmcf-pid="KZhSDM71l4" dmcf-ptype="general">강다윗은 과거 판사 시절 맡았던 사건으로 직권 남용의 혐의를 받아 법정에 서게 됐다. 그는 유백만에 대한 복수심으로 법정 최고 형량을 판결했다는 의혹을 받은 것.</p> <p contents-hash="207ec8c0a6931b8a2456a75527aa61f5a1c522af9a99a73ed26ba22dc145c293" dmcf-pid="95lvwRztTf" dmcf-ptype="general">이날 강다윗은 유백만에 대한 복수심을 인정했으나 재판에 영향이 미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오랫동안 생각해 왔다. 내 마음속에 복수심이 재판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사람의 마음이 그렇게 칼같이 나눌 수 있는 것일까 싶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a03323b7a37aa286e2fd247ae02218188efba746136ff6f815458a77c785ac4" dmcf-pid="21STreqFvV" dmcf-ptype="general">하지만 강다윗은 "법관이 불공평한 재판을 할 염려가 있을 때는 회피할 수 있었다. 하지만 난 그러지 않았다"라며 "열일곱 소년을 불에 타 죽게 만든 이에게 법정 최고 형량 이외의 형을 선고할 수 없었다. 법관으로서의 양심이었는지 제 복수심에 의한 직권남용이었는지 판단해 주시기 바란다. 판단에 승복하겠다"라고 의견을 피력했다.</p> <p contents-hash="0b7b64ffacacbb2b0fb291e73512aaeb440f043356bc82f8ef2ab02dff807c7b" dmcf-pid="VtvymdB3y2"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프로보노']</p> <p contents-hash="9603d37817978a820ef3f334ccb5888db9ad6a316ee510affe25c767c2114dc0" dmcf-pid="fFTWsJb0C9"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정경호</span> </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43yYOiKplK"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롱으로 2700만뷰' 이재율, 강호동 조롱 "국민 MC인데 표준어 못해"('아는형님') 01-10 다음 안성재, 손가락 절단 경험 고백…"3시간 동안 택시 타고 가 봉합수술"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