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챔피언' SK, 핸드볼 H리그 개막전 승리...강경민 6골 4도움 맹활약 작성일 01-10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1/10/2026011015462706956dad9f33a29211213117128_20260110222408073.png" alt="" /><em class="img_desc">SK 강경민의 경기 모습. 사진[연합뉴스]</em></span> 핸드볼 SK 슈가글라이더즈가 H리그 3연패를 향해 힘차게 출발했다.<br><br>SK는 10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H리그 여자부 개막전에서 광주도시공사를 32-24로 꺾었다. 2년 연속 챔피언 SK는 시즌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며 3연패 청신호를 밝혔다.<br><br>에이스 강경민이 6골 4도움으로 공격을 이끌었고, 김하경과 윤예진도 5골씩 보탰다. 광주도시공사는 강주빈이 5골 5도움으로 분투했으나 디펜딩 챔피언의 벽을 넘지 못했다.<br><br>이날 개막한 H리그 여자부는 4월까지 정규시즌을 진행하며, 8개 팀 중 상위 4팀이 포스트시즌에 진출한다. 관련자료 이전 일거수일투족 환호! 알카라스·신네르, 한국서 테니스 '신계 대결' [현대카드 슈퍼매치] 01-10 다음 이럴 수가! '충격 빅매치 무산' 안세영 앞에서 포기 선언…천위페이 "나이 들면서 15점제 도입 환영" 이유 있었다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