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손가락 절단 사고 고백 "母, 잘린 손가락 붙잡고 3시간…덕분에 봉합" 작성일 01-10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1vjExu5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a6141c9209c0892701d6289dbbfbcd4babd8c59ab00f5fd9609fdba20345b1" dmcf-pid="6UHwOiKp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성재가 손가락 절단 사고를 고백했다. / 유튜브 '셰프 안성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mydaily/20260110223743293kwzh.png" data-org-width="640" dmcf-mid="4YOnaftW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mydaily/20260110223743293kwz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성재가 손가락 절단 사고를 고백했다. / 유튜브 '셰프 안성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d02006c1308fe5a497b9a6e49e719de8f02b2b61f45a676467a2cbca6fbce3" dmcf-pid="PuXrIn9Usc"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셰프 안성재가 지금의 요리를 가능하게 만든 손가락에 얽힌 사연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034afac0a80c379b45c39726ae6538a43a5a7b99dcfa41b15c44b314547e248" dmcf-pid="Q7ZmCL2usA" dmcf-ptype="general">10일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에는 '여기가...극락...? 선재스님과 함께 만든 사찰음식 한 상과 함께하는 [흑백요리사 시즌2] 리뷰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5efa955b55ad4db3f9302b588aa56f9c3b23de0e9d4da6fdd47058ee6b489222" dmcf-pid="xz5shoV7Dj"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안성재는 선재스님을 만나 사찰 음식을 함께하며 대화를 나눴다.</p> <p contents-hash="bba3c600df8fb5e4362fa3b905051370a81a68ca3bc0de43dc80fbabe12a51c7" dmcf-pid="yEn94tIkwN" dmcf-ptype="general">이야기 도중 선재스님은 안성재의 손을 유심히 보며 "근데 손가락이 하나 왜 그래요?"라고 물었다. 안성재의 오른손 중지 손가락은 손을 펴도 자연스럽게 곧게 펴지지 않는 모습이었다.</p> <p contents-hash="2c9b4c9e04621d5a56cf58600bcc7143af34d4b2c2e01c0065368d32d0918510" dmcf-pid="WDL28FCEOa" dmcf-ptype="general">이에 안성재는 담담하게 과거를 떠올렸다. 그는 "손가락 하나가 아니라 어렸을 때 형이랑 놀다가 손가락이 잘렸었다"고 고백했다. 당시 병원에서는 감염 위험을 이유로 절단을 권했지만 어머니의 선택은 달랐다고 한다.</p> <p contents-hash="1984d33177467dfd5036e8397d7463d1eaa14ba3719d84b6fce183fe64738f2f" dmcf-pid="YwoV63hDwg" dmcf-ptype="general">안성재는 "강원도에 있을 때였는데 어머니가 잘린 손가락을 붙잡고 3시간 동안 택시를 타고 가서 봉합 수술을 하셨다고 들었다"며 "그래서 지금도 이렇게 손가락이 조금 꺾여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616191edadacabac81aa1b82a4f0cd15bf7f0a72d3136f7a363da681053a9ea" dmcf-pid="GrgfP0lwso" dmcf-ptype="general">이야기를 들은 선재스님은 안타까움과 함께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그는 "그래도 멋지다. 그 손으로 다 요리를 하시는 게"라고 말했고, 안성재는 조용히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나무, 재벌회장 서자 출생비밀 드러났다 “매주 날 때린 아버지” (프로보노) 01-10 다음 이재율, 방송 중 강호동 공개 저격 “국민MC인데 표준어 못 써”(아는 형님)[종합]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