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나무, 재벌회장 서자 출생비밀 드러났다 “매주 날 때린 아버지” (프로보노) 작성일 01-10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qOADM71S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9559825996dbc132f8fb8233dffb7ff2387a7d01f81800c916666995abc4b6" dmcf-pid="YBIcwRzt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newsen/20260110223725507hvnh.jpg" data-org-width="600" dmcf-mid="xMVuBYEo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newsen/20260110223725507hvn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2a6ffbfa860fe92b830404e055213a55adb7fd51973241761847e3c7faf441" dmcf-pid="GbCkreqF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newsen/20260110223725692bgxb.jpg" data-org-width="600" dmcf-mid="yxWOlgfz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newsen/20260110223725692bgx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HKhEmdB3hP"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5650f89df695f20674f2530d567977e31c8cfc813476146ac5ed741b3edfa9a9" dmcf-pid="X9lDsJb0W6" dmcf-ptype="general">윤나무가 절연한 부친과 법정에서 재회했다. </p> <p contents-hash="aa2fd0f3b5a5e014fceefe2cd0955b49ef4052cc13639e0eeda4a465e04c0879" dmcf-pid="Z2SwOiKpW8" dmcf-ptype="general">1월 1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 11회(극본 문유석/연출 김성윤 백상훈)에서는 장영실(윤나무 분)의 반전정체가 드러났다. </p> <p contents-hash="5b55519521ea9147eba73432959c08bcd894e62d25d18a3f64a08e9ba2ffac57" dmcf-pid="5VvrIn9UC4" dmcf-ptype="general">장현배 회장은 우명훈(최대훈 분)과 함께 강다윗이 조작재판을 했다며 민사상 손해배상 10억원을 청구했다. 이에 강다윗은 “재판 시작 전에 짚고 넘어갈 게 있다. 언제까지 숨기고 있을 거냐. 내가 모를 줄 알았냐”며 장영실에게 의미심장한 질문을 했다. </p> <p contents-hash="1c5bd4aa12b3cddd451536c726342e5a9a70e836ea5361fb84348bc6b710ee42" dmcf-pid="1fTmCL2uSf" dmcf-ptype="general">장영실은 “역시 알고 계셨군요. 장현배 회장, 제 아버지입니다. 지금은 절연했지만”이라며 “전에 이야기했던 날 매주 때렸던 아버지가 장현배 회장이다. 미안해요. 속일 생각은 아니었는데 차마 입이 떨어지질 않았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d0453b95915ff8d08b954c4502a3106c5d5cd8ca5767a348958b7ac034b63046" dmcf-pid="t4yshoV7WV" dmcf-ptype="general">황준우(강형석 분)가 “형 재벌가 서자였던 거야? 너무 부럽다”고 말하자 유난희(서혜원 분)가 말렸고, 장영실은 “괜찮다. 이제 아무렇지도 않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ceec10f78f6a461cb13d2a2919a4bc8444b09cd6d0108635e2c6279fc8d1593e" dmcf-pid="F4yshoV7v2" dmcf-ptype="general">이어 황준우가 “어떤 삶을 산 거냐. 노조 활동에 뭐에 투사였다며?”라고 묻자 장영실은 “난 그냥 그 사람이 죽도록 싫어서 그랬다. 그런 사람처럼 되고 싶지 않았다. 그 사람이 길길이 뛸 일만 골라서 하다보니까 여기까지 왔다. 유치한 복수심이었을 지도 모른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3d8bfc68b7474a64d1c0d04a39c13afa9077b96759e220a00ab0eba2d99aff99" dmcf-pid="38WOlgfzS9" dmcf-ptype="general">박기쁨(소주연 분)은 “어떻게 복수심으로 그렇게 하냐. 장변호사님은 그냥 그런 사람이 아닌 거”라고 위로했고, 유난희도 “생긴 것도 완전 다르다. 엄마 닮았을 거”라고 말했다. 이후 장영실은 법정에서 장회장과 마주해서도 겁먹은 모습을 보였지만 곧 용기를 내 장회장의 죄를 밝히며 “더는 무섭지 않다”고 말했다. (사진=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 캡처)</p> <p contents-hash="2c120c8c62bb9be58bc52294842a082dd8fa10fe0c047269ab7c821d4c64a4c4" dmcf-pid="06YISa4qCK"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pPGCvN8By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제훈, ‘비상계엄’ 꿈꾸는 최종 빌런 김종수 대면 (모범택시3) 01-10 다음 안성재, 손가락 절단 사고 고백 "母, 잘린 손가락 붙잡고 3시간…덕분에 봉합"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