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화 미스트롯4‘ 파격 퍼포먼스까지 통했다…현역부X 본선 2차전 직행 작성일 01-1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h6I7TAiW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9fe2d952b491799b0d0ff7c0a6836ac2e7f1d5a6dbd52fdcd556a32682f3dc" dmcf-pid="HlPCzycn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newsen/20260110223505918bbrg.jpg" data-org-width="650" dmcf-mid="WVEpJBGh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newsen/20260110223505918bbrg.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88c1d46af9f62334005d7b5f95c1af131e19c593e671cf8bf32e18f17a370e" dmcf-pid="XSQhqWkL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newsen/20260110223506104wzkd.jpg" data-org-width="650" dmcf-mid="Y8XMIn9U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newsen/20260110223506104wzk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3fc41633e069b87f6cb9a337dfc9fcdac0b927c7e68933b3bc64a16c03959c3" dmcf-pid="ZvxlBYEoWP"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양수 기자]</p> <p contents-hash="7090e6ef95e6a0729659ed439f014d6d263291ee1013029867b7c819cf5af7f2" dmcf-pid="5TMSbGDgl6" dmcf-ptype="general">‘미스트롯4’ 윤태화가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압도적인 무대를 완성하며 본선 2차전에 직행했다.</p> <p contents-hash="9d60d0820b51e8043a9d33562b148b3748f19fcabc776ef340b41ea7aa18cbf1" dmcf-pid="1LFivN8Bh8"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1차전 장르별 팀 배틀이 그려졌다. 이 날 가장 뜨거운 관심은 정통트롯 매치였다.</p> <p contents-hash="5331031f714c5ec705ff099205f1bb0036e8292ae762864f3caedde18a7dbe31" dmcf-pid="to3nTj6bS4" dmcf-ptype="general">대결에 앞서 윤태화는“오늘 이길 자신 없는 사람 뒤로 빠집니다”라며 기선제압에 나섰다. 현역부X 전원이 앞으로 나가면서 졸지에 이길 자신이 없는 팀이 된 왕년부에게 “선배님들을 추억속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라고 덧붙여 완벽한 선전포고에 성공했다.</p> <p contents-hash="fd874fae8416471e495536084f5ff8fd6dd60c090f59deb2ead584a5e2d19a4b" dmcf-pid="Fg0LyAPKhf" dmcf-ptype="general">후공에 나선 현역부X는 경연에 앞서 모두 무대 밖으로 나가 마스터와 관객들을 어리둥절하게 했다. 이윽고 다시 돌아온 팀원들은 허리에 마칭 드럼을 차고 있었다. 남진의 ‘나에게 애인이 있었다면’을 선곡한 현역부X는 본격적인 무대에 앞서 여섯 명이 하나가 된 듯 완벽한 드럼 퍼포먼를 선보이며 시작부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색다른 스케일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f8c86ef148151ab6dab2cc4e8d09592e322c926b298e11286dee20f17a5f93b3" dmcf-pid="3apoWcQ9yV" dmcf-ptype="general">특히 윤태화는 무대 전반을 안정적으로 이끄는 중심축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파워풀한 드럼 퍼포먼스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가창력과 여유 있는 무대 매너로 곡의 분위기를 단숨에 장악하며 무대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린 것이다. 퍼포먼스와 보컬을 동시에 소화해야 하는 쉽지 않은 구성 속에도 윤태화는 탄탄한 발성과 깊이 있는 감정 표현으로 자신의 강점을 유감없이 발휘했다.</p> <p contents-hash="5304467b362dc6f9f31e822f0bcea1339d93d558a76b5872ef47e2580d3d70c8" dmcf-pid="0NUgYkx2W2" dmcf-ptype="general">여섯 명의 팀원들은 마치 하나의 팀처럼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군무와 퍼포먼스를 이어갔고, 윤태화는 그 중심에서 흐트러짐 없는 에너지로 팀을 이끌었다. 곡의 후반부로 갈수록 고조되는 감정선 속에서도 윤태화의 안정적인 보컬은 무대의 몰입도를 극대화하며 관객과 심사위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후반부에 보여준 멋진 화음은 마스터들을 사랑에 빠지게 만들기 충분했다.</p> <p contents-hash="084926bfe9a9a14e5e8167a5e133d038a19b6d90d5b8888981ed60a3e0783866" dmcf-pid="pjuaGEMVS9" dmcf-ptype="general">무대를 지켜본 모니카는 “퍼포먼스 난이도가 생각보다 높아서 깜짝 놀랐다”며 현역부X에게 박수를 보냈다. 장윤정은 “김성주MC가 가창력 대 퍼포먼스의 대결이라고 했는데, 저는 현역부X의 가창력이 뒤떨어진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노래 전에 너무 완벽한 퍼포먼스를 보여줘서 그 뒤에 노래가 못 미치면 어떡하나 걱정을 했지만 기우였다”며 현역부X 전원에게 극찬을 보냈다.</p> <p contents-hash="6b8e5a25a6ff4a2fc4b70a27d5ffe787d9eb4ae73437be0aedebe3ac2875d804" dmcf-pid="UA7NHDRfyK"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호평 속 현역부X는 당당히 승리를 차지하며 본선2차전으로 직행하게 됐다. ‘봉천동 김수희’로 블라인드 예선에 출전하며 오직 보컬만으로 올하트를 받아낸 데 이어, 강렬한 퍼포먼스 속에서도 자신만의 색깔과 실력을 또 한 번 증명한 윤태화의 다음 무대에 더욱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4faec5236b5cc5142f9a7a76017ef4f21add09421f4fd8644e709127e3810f18" dmcf-pid="uczjXwe4vb"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양수 yasupaen33@</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7r9DFILxC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제훈, 전소니 억울한 죽음에 분노 "싸워야지" (모범택시3) 01-10 다음 김연자 ‘미스트롯4’ 긴장 녹인 명품 입담 “나도 OB부 들어가야” 너스레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