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는 내내 울컥” 츄, 황가람 ‘나는 반딧불’ 라이브에 감탄 (소풍) 작성일 01-10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41dV5sAWx"> <p contents-hash="73c524b0cccead3a224e9df72a3a37efd46ed62cfb59b862b10c3ebe7da910bc" dmcf-pid="x8tJf1OcTQ" dmcf-ptype="general">가수 황가람이 ‘나는 반딧불’ 라이브 무대로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d33d9d5026a01f9f19c1e31e00eef6f0f3196e348c2b03219f1bfb259e42ed" dmcf-pid="yloXCL2u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iMBC/20260110224237164frve.jpg" data-org-width="584" dmcf-mid="BowhcPpX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iMBC/20260110224237164frv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2504797a5e1fbca66d008b9074d887db21a482c6e84ff101ec0bd21a371063" dmcf-pid="WSgZhoV7l6" dmcf-ptype="general">황가람은 9일 방송된 MBC M ‘피크닉 라이브 소풍’에 출연, 경기도 파주를 찾아 정예인, 정세운, 츄와 함께 라이브를 선보이며 포근한 감성을 선물했다. </p> <p contents-hash="bef6c43dcaa94df1b71e22eaa175f1d1d359a3a368bbcc32f2814ed8d5f43969" dmcf-pid="Yva5lgfzS8" dmcf-ptype="general">이날 황가람은 정예인, 정세운, 츄와 함께 ‘멸종위기사랑’을 함께 부르며 상큼한 하모니를 완성해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황가람은 “많이 긴장했는데, 여러분을 뵙고 노래하니 마음이 놓인다”라며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5f1f4366181b997c959968fd4393fe9cdb91e9b7fcf3aee635454ca5c9de5d15" dmcf-pid="GDxlkQUZh4" dmcf-ptype="general">이어 황가람은 2025년 음원차트를 휩쓴 ‘나는 반딧불’ 라이브를 선보이며 듣는 이들의 마음을 울렸다. 황가람은 ‘나는 반딧불’ 서정적인 첫 소절로 마음을 위로하는가 하면, 저음의 허스키한 보이스로 강렬한 인상을 안겼다. 황가람은 부드러우면서도 여유와 힘이 느껴지는 보컬로 탄탄한 내공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e6edb12271e0d881d86338589c0df1f99b9fe073768fb485b809904ae48893c3" dmcf-pid="HwMSExu5Sf" dmcf-ptype="general">황가람의 ‘나는 반딧불’ 라이브 후 출연진의 감탄이 이어졌다. 정예인은 “라이브로 듣는 게 음원보다 훨씬 좋다”라고 언급했고, 정세운은 “모든 호흡, 소리 모두 하나의 작품 같은 느낌이었다”라며 솔직한 반응을 보였다. 츄 또한 “실제로 들으니 정말 황홀하다. 사람들 모두가 지구의 불빛을 이루는 반딧불과 같은 존재란 생각이 들었고, 듣는 내내 울컥했다”라고 언급해 공감을 얻었다. </p> <p contents-hash="84fafa30542b265ba5852303ce5e15c8f0344fea1a7f08492a39459581fa4c2b" dmcf-pid="XrRvDM71CV" dmcf-ptype="general">‘피크닉 라이브 소풍’에서 라이브를 들려준 황가람은 앞서 명곡 ‘나는 반딧불’과 ‘미치게 그리워서’로 2025년 음원차트를 휩쓸며 ‘음원 강자’ 존재감을 굳힌 바 있다. 황가람은 멜론 2025년 국내 연간차트에서 ‘나는 반딧불’로 4위, ‘미치게 그리워서’로 59위를 기록하며 저력을 제대로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0bed04f50fa1f5dfb383781a4f09747eac7b18796f2250febcaf586bdafe9bde" dmcf-pid="ZmeTwRztS2" dmcf-ptype="general">한편, 황가람은 오는 3월 7일과 8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첫 서울 단독 콘서트 ‘2026 황가람 콘서트 : 나는’을 개최한다. </p> <p contents-hash="49cba4b634d9199d1ebbc48eb93fe5cdf18c8b72edd74606de9f6d750b6e4c28" dmcf-pid="5sdyreqFS9"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승환, 실명 위기 속 전조증상 있었다…"어릴 때부터 야맹증 앓아" ('데이앤나잇') 01-10 다음 킥플립 계훈, 24세 연상 이요원에 "동갑이라 반말할 뻔"('살림남2')[순간포착]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