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보노' 정경호, 김갑수 향한 선전포고 "배후에 있는 흑막" [종합] 작성일 01-1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0clyAPKW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db8d5be7d8a7fbf7518c28b93003e560adc56190ea4ee1a7fa7d3dc1beb057" dmcf-pid="WpkSWcQ9l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프로보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tvdaily/20260110224007367omgv.jpg" data-org-width="620" dmcf-mid="PWubV5sAy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tvdaily/20260110224007367omg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프로보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3a9b3638e94c14037ee42535001ecb479d60e0961d514b5d694d1d54faa4e5" dmcf-pid="YUEvYkx2W5"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프로보노'에서 배우 정경호가 선전 포고를 했다.</p> <p contents-hash="f5b26beaeec94b3f6aed977751a527a2247dce0002b38cd59c1060a1b3027b59" dmcf-pid="GuDTGEMVlZ" dmcf-ptype="general">10일 밤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프로보노'(극본 문유석·연출 김성윤) 11화에서는 조작 재판으로 소송에 휘말린 강다윗(정경호)의 모습을 그렸다.</p> <p contents-hash="b446703c778023b57b4e9c6e19ac91a6fb06d2016146647c375103f1c5a29186" dmcf-pid="H7wyHDRfCX" dmcf-ptype="general">강다윗은 과거 판사 시절 맡았던 사건으로 직권 남용의 혐의를 받아 법정에 서게 됐다. 그는 유백만에 대한 복수심으로 법정 최고 형량을 판결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04228bf7002607943e55d57e31671d501fdcc803b6e186bc11500e71e85220cd" dmcf-pid="XzrWXwe4lH" dmcf-ptype="general">강다윗은 유백만에 대한 복수심을 인정했으나 재판에 영향이 미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오랫동안 생각해 왔다. 내 마음속에 복수심이 재판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사람의 마음이 그렇게 칼같이 나눌 수 있는 것일까 싶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1c885cc9baa4c66dd449d04faa0aefa70a2a09fc2d6291347b80e14279b274e" dmcf-pid="ZqmYZrd8lG" dmcf-ptype="general">강다윗은 "법관이 불공평한 재판을 할 염려가 있을 때는 회피할 수 있었다. 하지만 난 그러지 않았다"라며 "열일곱 소년을 불에 타 죽게 만든 이에게 법정 최고 형량 이외의 형을 선고할 수 없었다. 법관으로서의 양심이었는지 제 복수심에 의한 직권남용이었는지 판단해 주시기 바란다. 판단에 승복하겠다"라고 의견을 피력했다.</p> <p contents-hash="6b046ee0ef5d564024ba70b67b6c3063b21d9870f13aaa30e4d6949627a1214c" dmcf-pid="59CZFILxSY" dmcf-ptype="general">다만 10년 전 증명할 수 없었던 진실이 밝혀지며 강다윗은 무죄 판결을 받았다. 당시 강다윗은 상부의 지시로 비상 대피로를 막아 17세 소년을 죽음에 이르게 한 증거를 확보하는데 실패했다. 하지만 현재에 와서 직원의 증언으로 판도가 뒤집혔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1eaa905d2ca329b7ab72db4aa70a4c154ce7a895ceec1a63e5980211cdb856" dmcf-pid="12h53CoM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프로보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tvdaily/20260110224008625rfyc.jpg" data-org-width="620" dmcf-mid="Q0QdL9ZvW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tvdaily/20260110224008625rfy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프로보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c1ee8d5ff5ef26cc827414bc15c0a6823f8ef3ac49dcd28af1bb15ea789e58" dmcf-pid="tVl10hgRly" dmcf-ptype="general"><br>강다윗은 재판을 통해 누명을 벗었으나 자신을 향해 공격하는 이들에 대한 의문을 풀지 못했다. 이 가운데 자신을 변호한 변호사 오정인(이유영) 역시 이 사건과 관련돼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p> <p contents-hash="c33d891ada0a72048ffc3c9cb32f6f1a80689cb41ecfc44e82c830cbe8e46db6" dmcf-pid="FfStplaeST" dmcf-ptype="general">강다윗은 "정말 고마운데 왜 이렇게까지 하는 걸까 싶다. 죄책감이라도 있냐. 변호사도 못할 처지였던 나를 로펌의 팀장으로 만들고 유재범이 날 고소하자 사표까지 제출하고 나를 변호했다"라며 궁금증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feba2fbfb6619bb8e652ff16b2dbcacf0eff203575b7e659fe8b983db7e6afe" dmcf-pid="34vFUSNdlv" dmcf-ptype="general">그는 오정인의 아버지인 오규장(김갑수)과 신중선 대법관이 함께 모함을 꾸미고 있다는 것을 밝혔다. 강다윗은 "굳이 남의눈을 피해 가면서 유재범의 공범인 신중석이 왜 오규장 박사를 찾아갔을까"라며 의문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4dddc97f62114d370508e7d3cc9435e8106a2f0d34fa0c834cc4417c26296b1b" dmcf-pid="08T3uvjJyS" dmcf-ptype="general">오정인은 "기껏 물에 빠진 사람 구했더니 무슨 소리를 하는 거냐"면서도 흔들리는 눈빛을 보였다. 너 그날 유재범 처음 보는 거 아니지 않나. 순간이지만 그가 너를 보는 눈빛을 봤다. 날 함정에 빠뜨린 사건에 대해 어디까지 알고 있는 거냐"라고 물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1e7ce07bc72e37b13671f52e7d54483ffe941d7dd67ded186b6a038bab3f47" dmcf-pid="p6y07TAi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프로보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tvdaily/20260110224009899rybw.jpg" data-org-width="620" dmcf-mid="xi1bV5sA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tvdaily/20260110224009899ryb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프로보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4388625d06d03012b43e67990ef8ac5c8472366f1438c1ee6b3d6ecf5f84ab" dmcf-pid="UPWpzycnvh" dmcf-ptype="general"><br>결국 강다윗은 오규장과 신중석 대법관에 선전포고를 했다. 그는 또 다른 조작 재판 사건으로 선 법정에서 두 사람의 대질 심문을 신청하며 사건의 배후를 캐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0a0de19504aa7ddae2c90a23f28ebb1758589a844676453c9e194ff19abe0046" dmcf-pid="uQYUqWkLvC" dmcf-ptype="general">재판은 이제 신청이다. 추가로 신청할 증인이 줄줄이 사탕이다. 원고 장현배 회장을 위해 유죄를 무죄로 둔갑시킨 신중석 대법관을 증인으로 신청한다. 이 모든 일의 배후에 있는 흑막 오규장 박사 또한 증인으로 신청하겠다"면서 오규장과 신중석이 재판 결과를 조작한 증거를 제시했다.</p> <p contents-hash="14175ab4e72987e122618ee897677c7fe18aad75356c98dbb17cb19fc1069e8a" dmcf-pid="7xGuBYEoW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프로보노']]</p> <p contents-hash="8a9a1fa3dd1c3e677006e227745259ce1947dca41bb21139b2727b119ccb6e6b" dmcf-pid="zMH7bGDgTO"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정경호</span> | <span>프로보노</span> </p> <p contents-hash="f64aec673703a42906d1044a8c807636fa3d1150d33a2e06686b92defa05f138" dmcf-pid="qRXzKHwaWs"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봉선 "상국이 너무 괜찮지" 발언에 양상국 "예뻐졌네" 무호흡 플러팅 폭주 01-10 다음 '모범택시3' 김종수, 햄버거 집에서 계엄 준비 "명분만 만들면 돼" [TV캡처]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