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환, 박진영·현빈 놓친 사연 고백 “그 얼굴로는” ('데이앤나잇') 작성일 01-10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GNGEMVT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f7323bc4eb77d73e8ef50839c91b942b74857d2678584163802d0eb1034334" dmcf-pid="KGHjHDRf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poctan/20260110225806312qomr.png" data-org-width="650" dmcf-mid="qnabaftW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poctan/20260110225806312qomr.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b01aef0c37ec570c069c044403f97de4191845afb7786c35a5e21103f45841" dmcf-pid="9HXAXwe4lT" dmcf-ptype="general"><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fdb49cd7af44e08b3aa1c9fe7c3e5e1d6cb1c496f17978c58ee6a5ea50708a63" dmcf-pid="2XZcZrd8Sv" dmcf-ptype="general">[OSEN=배송문 기자] 배우 송승환이 한 시대를 풍미한 스타들의 데뷔 비하인드와 함께, 스타들을 놓친 결정적 순간들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b62dbb87ff6c2a84ae7d05349d2562c50317065c58c43f207ce78b461f4a5c4" dmcf-pid="VZ5k5mJ6hS" dmcf-ptype="general">최근 방송에서 송승환은 1990년대 원조 청춘스타 강수지를 직접 발굴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그는 한창 활동하던 시절 견문을 넓히기 위해 떠난 뉴욕 유학 생활 중 강수지를 알게 됐고, 이후 무일푼으로 귀국한 자신을 강수지가 찾아와 가수 데뷔를 부탁했다고 회상했다. 이 인연을 계기로 송승환은 난생처음 음반 제작에 나섰고, 그가 제작을 맡은 강수지의 ‘보랏빛 향기’는 큰 성공을 거뒀다. 송승환은 “그 앨범 덕분에 월세에서 전세로 갈 수 있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675dadc48ef9ff3d67598fa31e983d0bbe41055356054d44f5ff2a3c10c08997" dmcf-pid="f51E1siPCl" dmcf-ptype="general">하지만 성공 뒤에는 아쉬움도 남아 있었다. 송승환은 이후 수많은 스타들과 인연을 이어가던 중,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타가 된 현빈과 박진영을 직접 만났지만 데뷔로 이어지지 못했던 사연을 솔직하게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4864960fbfb8d299d4a4908d71fbb0e75d03aff8347b6fbdb14b458025b902" dmcf-pid="41tDtOnQ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poctan/20260110225806714fzcj.png" data-org-width="500" dmcf-mid="BV9y9XrN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poctan/20260110225806714fzcj.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387e2ef724ec0d8b26d12b93e8accf5783ac5c018bb81ba5dfc1b91f5f31ec9" dmcf-pid="8tFwFILxWC" dmcf-ptype="general">그는 가수를 꿈꾸며 찾아온 박진영에 대해 “춤은 정말 잘 춘다고 생각했다”면서도 “그 얼굴로는 가수가 쉽지 않을 것 같다고 판단해, 연세대에 다니고 있으니 공부를 더 하라고 돌려보냈다”고 털어놨다. 또 배우 지망생이던 시절의 현빈에 대해서는 “연기 경험이 많지 않았고, 너무 여려 보였다”며 “연극을 더 하고 다시 오라고 했는데, 그게 이렇게 될 줄은 몰랐다”고 웃어 보였다.</p> <p contents-hash="90e642f6fef50fcbdcf561161dbeccd8c879abf9b43ef93f449a24db9ceba080" dmcf-pid="6bKTKHwaTI" dmcf-ptype="general">이야기를 들은 패널들은 “보랏빛 향기에서 운이 다 끝난 것 아니냐”며 농담 섞인 반응을 보였고, 스튜디오는 웃음으로 가득 찼다. 송승환 역시 “지금 생각하면 참 묘한 인연”이라며 담담하게 받아들였다.</p> <p contents-hash="ad553f04873da2d33535d4d72f09b4c50e8566c6cdb7831129af7a0d32645746" dmcf-pid="PK9y9XrNWO" dmcf-ptype="general">한편, 송승환은 1965년 아역 성우로 데뷔해 배우 겸 공연 제작자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비언어 퍼포먼스 ‘난타’를 기획·제작하며 세계적인 성공을 거뒀고,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 총감독을 맡아 한국 공연 예술의 저력을 알린 바 있다.</p> <p contents-hash="792d54e9793c5052ab8cdcc1ef593c7b67304204056062db371c57f85f7fac0a" dmcf-pid="Q92W2Zmjys" dmcf-ptype="general">/songmun@osen.co.kr<br>[사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방송 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킥플립 계훈, 이상형으로 "잘 먹는 사람"···박서진 "멧돼지 좋아하나"('살림남2') 01-10 다음 신봉선 "상국이 너무 괜찮지" 발언에 양상국 "예뻐졌네" 무호흡 플러팅 폭주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