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송일, ‘태풍상사’→‘판사 이한영’→‘러브 미’ 연기 스펙트럼 확장 작성일 01-10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4HuvjJhk"> <p contents-hash="cba0dad3f3320c11886ffa6ceaad6a4a70f7679270073cf2204839a14de95646" dmcf-pid="5G8X7TAilc" dmcf-ptype="general">배우 김송일이 릴레이 연기 변신으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e16869640b534c64a877c785df51c9c29d9fcc2eea19563abafeebbdf352f1" dmcf-pid="1H6Zzycn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iMBC/20260110225407493zsae.jpg" data-org-width="1020" dmcf-mid="Xke02Zmj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iMBC/20260110225407493zsa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1c9bfb8b95c581abaed3e301554d147199836db3751d566ec86e67bde6b5ff" dmcf-pid="tXP5qWkLhj" dmcf-ptype="general">김송일은 tvN ‘태풍상사’의 구명관, MBC ‘판사 이한영’의 최종학에 이어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에 출판사 편집장 역으로 합류했다. 따뜻한 팀 케미를 쌓아 올린 생활 연기, 촘촘한 긴장감의 심리 연기에 이어 이번에는 유쾌한 ‘업무 톤’으로 결을 바꾸며, 연이은 작품 속에서 연기 스펙트럼을 또 한 번 넓히고 있다. </p> <p contents-hash="21453e5360fa83543dbc7c5a4c1602aaf19b6b1d8392f5a5b8e38f2139079588" dmcf-pid="FZQ1BYEoCN" dmcf-ptype="general">‘러브 미’는 내 인생만 애틋했던, 조금은 이기적이라 어쩌면 더 평범한 가족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김송일은 극 중 지혜온(다현 분)이 몸담은 출판사의 편집장으로 출연해, 자연스럽게 극에 스며들었다. </p> <p contents-hash="29c8b906b75bf7c44948199b43ef755dc6051093c7753fbc5e367201eac9b663" dmcf-pid="35xtbGDgha" dmcf-ptype="general">김송일이 맡은 편집장은 사랑과 가족의 감정이 촘촘히 쌓이는 가운데, 서사에 불을 지피기보다 출판사라는 공간에 ‘일의 리듬’을 더하는 인물이다. 가볍고 담백한 말투로 툭 던지며 기분 좋은 텐션을 만들고, 바쁘게 돌아가는 현장도 단단한 템포로 정리한다. 짧은 대사와 농담만으로도 ‘일이 굴러가는 공기’를 선명하게 만들어내며, 출판사 장면의 톤을 살린다. </p> <p contents-hash="c8c8fa7a590af1176c408d5e4557c50d759ed775f35550a5a71485131f8f42a0" dmcf-pid="0lbvtOnQTg" dmcf-ptype="general">이번 출연은 김송일의 변신 릴레이를 다시 한번 보여주는 지점이다. ‘태풍상사’에서 구명관이 생활감 있는 따뜻함으로 팀의 버팀목이 됐다면, ‘판사 이한영’의 최종학은 균열과 긴장감을 촘촘히 쌓으며 또 다른 존재감을 남겼다. ‘러브 미’에서는 유쾌한 리더십으로 장면의 결을 정리하며 또 다른 얼굴을 완성했다. </p> <div contents-hash="a76a3b72de0909efb3940e3fe94708456c84a46b0993b94395902d4eea72fbf4" dmcf-pid="pSKTFILxlo" dmcf-ptype="general"> 한편, 김송일이 출연하는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는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2회 연속 방송된다. <p>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JTBC, MBC, tvN</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해체 앞둔 제로베이스원, 음반 본상에 “이 순간 유독 소중해”[2026 골든디스크] 01-10 다음 이재율 “강호동, 명색이 국민 MC인데 표준어 못 해‥배부른 돼지” 공개 조롱(아형)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