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3' 김의성 "이제훈, 제일 안 변하는 사람…실수 없는 삶으로 믿음 줘"[인터뷰②] 작성일 01-10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QChoV7y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c2a7f18e396ea60230508d02cab7d1af1fab034374d0b10fcb237087400706" dmcf-pid="uWxhlgfz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김의성. 제공| 안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potvnews/20260110231206848xwzn.jpg" data-org-width="900" dmcf-mid="pkugaftW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potvnews/20260110231206848xwz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김의성. 제공| 안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4e1039591285b558f8372c18d89b633e0507fcd086894a4efec1655f8566f3" dmcf-pid="7YMlSa4qhk"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김의성이 배우 이제훈에 대한 믿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7d02b7956e4c719d257784425e56e9f6b32a8c0d6eb3f84d49ab8d5ca47fefb5" dmcf-pid="zJHQxUvmvc" dmcf-ptype="general">김의성은 '모범택시3' 종영을 맞아 진행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이제훈은 제일 안 변하는 사람”이라며 “믿음을 주는 기둥 같은 존재”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3556011dce054d526f061ba3395fc717d720432573cefd26972b00f5f4ae8df" dmcf-pid="qiXxMuTshA" dmcf-ptype="general">김의성은 10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극본 오상호, 연출 강보승)에서 무지개운수의 대표 장성철을 연기했다. 이제훈은 무지개운수를 이끄는 ‘다크 히어로 택시기사’ 김도기 역을 맡아 세 시즌 모두 드라마를 성공으로 이끌며 ‘갓도기 신드롬’을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54e29acb600d7f3694fa0fc5a244da1014b760174885056462faf92c64d4bf72" dmcf-pid="BnZMR7yOCj" dmcf-ptype="general">김의성은 이제훈에 대해 “우리가 이 드라마에 대해 전혀 걱정하지 않게 만드는 실수 없는 삶을 사는 사람”이라며 “너무 든든하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69dfa565318dd47515c1ffa53802499a9847fd955ebcf624db04fe0a61e3bc9c" dmcf-pid="bL5RezWIyN" dmcf-ptype="general">이어 “이건 그냥 농담이지만 (이)제훈이 때문에 (드라마를) 그만 둘 일은 없겠다, 그런 믿음을 주는 기둥 같은 존재”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994407409bfb943ccbc26dce470a28dc8017c23e4f3bc5e4d8ec879c8d96723e" dmcf-pid="Ko1edqYCWa" dmcf-ptype="general">김의성은 이제훈이 드라마에 대한 애정으로 현장에서 목소리를 높인 사연도 공개했다. 그는 “이번에 (이)제훈이가 처음으로 스태프 분들한테 화를 냈다. 찍어야 할 분량이 많은데 뭔가 한 번 준비할 때 시간이 오래 걸리는데 대안이나 그런 게 없었던 상황이었다”라며 “‘책임감 있게 움직이자’고 하는 모습이 마치 제작자 같았다”라고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02af07122fd60263a7d1b6b76b077eb270b7c059ca6a6996b7e7b35c82409a8d" dmcf-pid="9gtdJBGhW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도 옆에서 조심했다. 나이도 제가 선배고 그렇지만 작품에 대한 책임감이 다르다. 당시에 장소가 딱 그날밖에 못 쓰고 해도 짧아지고 그래서 마음이 급한데 좀 더 준비했으면 더 효과적으로 찍을 수 있었겠다는 마음이었던 것 같다”라며 “연병장이 나오는 장면이었다. 화를 냈다기보다는 엄하게 꾸짖으셨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2aFJibHlSo"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범택시3' 김의성 "최종 흑막설? 행복한 상황…언젠가 꼭 한 번 배신을"[인터뷰①] 01-10 다음 안성재, 손가락 절단된 사연 고백 "3시간 동안 택시 타고 가서 봉합"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